여름만 되면 다들 한번쯤 넘쳐흐르는 땀 때문에 곤란했던 상황,
강렬한 햇빛 때문에 머리카락이 빠져 속상했던 경험들이 있지 않은가요?
여름에 알면 각종 짜증을 날려버릴 수 있는 사이다 팁을 준비했습니다. 함께 볼까요?

1. 넘쳐 흘러 주체 못하는 땀

summer tip 01

여름만 되면 넘쳐흐르는 땀 때문에 항상 걱정인데요. 이럴 때 ‘드리클로’만 있으면 해결된다는 사실! ‘드리클로’는 다한증 치료제이기 때문에 강력한 땀 억제력을 가지고 있고 약국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약품이기 때문에 유의할 점도 있겠죠? 적당한 양을 사용해야 하며, 상처가 난 부분에는 바르지 않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액체가 옷에 묻으면 변색될 수 있기 때문에, 샤워 후 자기 전에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2. 불타는 두피

summer tip 02

강렬한 햇빛을 가장 직접적으로 받는 곳, 바로 두피가 아닐까요? 두피는 선크림을 바를 수도 없어 햇빛에 그대로 노출되는데요. 자극된 두피는 탈모현상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는 두피 힐링템 ‘시너지 부스터’만 있으면 해결! 시너지 부스터는 두피에 영양을 공급하고 혈액순환에 좋은 마사지까지 한 번에 할 수 있어 탈모 현상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게다가 작고 가벼워 톡톡톡 두드려주며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 여름철 폭염에 자극된 두피, 시너지 부스터로 힐링하세요~!

3. 온몸에서 나는 수상한 냄새

summer tip 03

여름철에 이게 내 몸에서 나는 냄새인가 킁킁 냄새를 맡아본 경험 다들 있지 않으신가요? 냄새를 덮으려 향수를 뿌려도 금방 없어질 뿐만 아니라 나중에는 땀 냄새와 섞여 이상한 냄새를 유발하는데요. 이럴 땐! 바셀린을 먼저 바르고 향수를 뿌려주면 해결! 바셀린의 유분이 향수의 향기를 가둬 날아가지 않게 도와준다고 합니다. 향수의 지속력을 높이고 싶다면 바셀린을 사용해보세요 :)

 

4. 무너지는 화장

summer tip 04

화장을 하면서도 덥고, 밖에 나와도 덥고, 땀 때문에 화장은 다 무너져 내리고… 여름만 되면 화장이 잘 안 먹어 고생인 분들을 위한 팁! 여름철 화장은 열기를 잡는 것이 핵심인데요. 화장하기 전, 토너를 묻힌 화장솜을 냉장고에 넣어 두고 화장 전에 팩하듯이 사용하면 얼굴에 열기를 잡을 수 있어요. 그리고 가벼운 제형의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실리콘 퍼프로 발라주면, 적은 양으로도 얇게 펴 발라 줄 수 있어 화장이 뭉치는 현상을 줄여줄 수 있답니다!

 

5. 노출의 계절, 삐져나오는 살

summer tip 05

여름휴가를 가야 하는데 삐져나오는 살이 걱정되는 분들을 위한 팁! 집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과 운동법을 소개합니다 :)

 

< 스트레칭>

1) 머메이드(Mermaid)
– 편안하게 앉은 상태에서 양손을 옆으로 연다.
– 왼쪽 손을 의자에 고정하여 오른쪽 손을 왼쪽으로 넘기며 옆구리를 늘린다.
– 숨을 마시고 내쉬면서, 오른쪽 손을 뒤 쪽으로 이완해 가슴을 편다.
– 뒤로 보낸 손을 겨드랑이 사이로 뻗으며 등을 이완한다.

2) 골반 스트레칭 (Pelvis Stretch)
– 골반 너비로 다리를 벌린다.
– 오른쪽 다리를 접어 나머지 다리 위에 올린다.
– 오른손으로 무릎을 누르며 상체는 천천히 내려간다.

 

< 근육 운동>

1) 트위스트 싯 업(Twist Sit-up)
-의자에 기대앉아 다리를 좌우 대각선으로 번갈아 가며 들어 올린다.
-발끝을 높이 올리되 허리가 아닌 복부의 힘으로 들어 올리도록 유의한다.
-팔로는 몸이 흔들리지 않게끔 중심을 잡아준다.

2) 하프 스쿼트 (Half Squat)
의자에서 한 발짝 앞으로 나와 엉덩이가 의자에 살짝 닿을 때까지만 앉았다가 일어난다.
-팔꿈치를 높이 들어 허리가 낮아지지 않게 한다.
-무릎이 발끝보다 앞으로 빠지진 않는지 체크하며 올라올 때는 무릎 힘이 아니라 엉덩이를 쥐어짜준다는 느낌으로 올라온다.

3) 레그 익스텐션 (Leg Extension)
-의자에 기대어 앉아 다리를 번갈아 가며 들어준다. 이때 발바닥이 바닥에 완전히 닿지 않도록 하는 게 포인트!
-허벅지에 손을 얹고 근육이 움직이는 걸 느끼며 발끝을 멀리 보낸 다는 느낌으로 쭉 뻗어 들어준다.
-이때 무릎이 아닌 허벅지에 자극을 준다는 느낌으로 한다.

4) 딥스 (Dips)
-삼각근과 삼두의 힘으로 내려갔다 올라온다는 느낌으로 의자의 끝부분에 손을 두고 천천히 내려간다.
-무게 중심이 쏠리지 않도록 아래로만 내려간다.
-초보자의 경우 뒤꿈치를 딛고 다리 힘을 좀 더 써줘도 좋다.

 

* 본 콘텐츠는 ‘zaol’의 제작 지원으로 만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