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과 틀에서 벗어난 개성있는 주제의 책을 만날 수 있는 동네서점,
‘오키로북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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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로북스가 책을 고르는 기준은 철저히 취향입니다. 그래야 제가 책도 더 소개하고 싶고, 잘 소개할 수 있고 그래서요. 제 취향의 책들은 읽자마자 블로그에 리뷰를 써요. 좋은 책을 소개하는 일은 서점이 꼭 해야 하는 일이죠. 작은 출판사라서 알리지 못했던 재밌고 좋은 책을 소개해서, 사람들이 관심 갖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오사장님 <우리, 독립책방>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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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서점에는 없는 특유의 느낌을 가진 곳!
독립 출판은 상업 출판과 달리 작가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만들기에, 기존 출판사에 나온 형식과 틀에서 벗어난 개성있는 주제의 책이 많다.

 

1.이게 정말 사과일까?

오키로북스_main com 2_01956한 소년이 책상 위에 놓인 빨간 사과를 보고 호기심이 발동해 ‘이게 사과일까? 사과가 아닌 것은 아닐까?’ 라고 생각하며 한껏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이 책은 ‘사과’라는 사물에 대한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마음대로 상상하고 추론해 보는 ‘생각의 힘’을 알려 주어 창의적인 생각을 하도록 이끌어 주는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2. 쓰기의 말들

오키로북스_main com 2_02061모두가 글을 쓰고 싶어 하지만 누구나 글을 쓰지는 못한다. 인간을 부품화한 사회 현실에서 납작하게 눌린 개인은 글쓰기를 통한 존재의 펼침을 욕망한다. 그러나 쓰는 일은 간단하지 않다. 글을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 안 쓰고 안 쓰고 안 쓰다 ‘글을 안 쓰는 사람’이 된다. 『쓰기의 말들』은 그들이 ‘글을 쓰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이끄는 마중물 같은 책.

 

3.만두씨

오키로북스_main com 2_02169“함께하는 것만으로도 눈앞의 풍경이 아름다워지는 마법이 만두씨와 작은 새에게 이미 시작되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만두씨가 작은새를 구하면서부터 시작해 그들이 함께하는 이야기. 귀엽고 따뜻한 일러스트북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오키로북스_main com 2_00427 책 읽는 재미를 선사해줄, 재미있고 좋은 책들을 오사장님이 직접 큐레이션 합니다. 어떤 책이 재미있을지 몰라 책 읽기를 망설이던 사람도 ‘오키로북스’에 가면 즐거운 책 읽기에 빠져들지도 몰라요. 이 특별한 서점에 방문해서 나에게 꼭 맞는 운명 같은 책을 만나보는 것은 어때요?

 

오키로 지도오키로북스 주소 :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심곡본동 541-11 3층

온라인구매 : 5kilomarket.com

인스타그램 : instagram.com/cafe5kmbook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