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작은외침

보육교사와 부모간 작은 신뢰복원을 위한 메시지 명찰

아이를 가르치는 것만큼 존경받을만한 직업은 없습니다. 아이들이 가족 다음으로 처음 만나는 선생님은 보육교사일 텐데요. 처음인 만큼 아이들과의 거리도 가깝고 부모들과의 거리도 가까워져야 하지만, 최근 보육교사와 관련된 이슈들과 100만화소 CCTV논쟁으로 서로의 신뢰가 많이 무너진 상태입니다. 신뢰를 눈으로 보이게 하는데 CCTV보다 좋은 방법이 있지 않을까요? 여기 간단하지만 따뜻한 방법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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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 에스컬레이터에 대한 작은 생각

출, 퇴근시간 많은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지하철역. 걷는 사람, 뛰는 사람, 가만히 있는 사람도 모두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죠. 하지만 우리나라의 에스컬레이터는 두 줄 서기 캠페인을 하고 있으나 사람들은 아직도 한 줄 서기를 함으로써 에스컬레이터의 고장과 사고를 만들고 있어요! 한 줄 서기도 배려로 인해서 시작된 것인데 어느 순간 환영받지 못한 배려가 되고 있어요. 그래서 생각한 작은 배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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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D. 직접 찍은 독도 사진을 보내주세요.

대한민국 국민이 찍은 독도의 사진을 한곳에 모으고 세계인들에게 공유한다면 어떨까요? 직접 찍은 독도사진을 플리커로 보내주면 자동으로 등록 됩니다. 세월이 흘러도 대한민국 국민이 찍고 태극기를 달고 워터마크를 새겨준 독도 사진은 변함없이 존재감을 갖고 공유될 것입니다. 독도 홍보 대사는 바로 대한민국 국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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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에서 배려하며 줄서는 방법

바쁜 하루의 일과를 끝낸 직장인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집에 돌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버스정류장에선 보이지 않는 전쟁이 일어난다. 그것은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의 긴 줄이다. 남을 배려하고자 길게 규칙을 지키며 한 줄로 서서 버스를 기다리지만 그 인도에서 지나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불편을 준다. 굉장히 아이러니한 상황인데… 이런 불편한 질서를 괄호 기호로 모두가 편해진다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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