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풍기 빠이!

뜨거운 폭염 속, 숨을 쉴 수 있게 해줬던 올 여름 최애템 선풍기!
어느덧 그 선풍기가 방 한구석에 자리만 차지하고 있을 때, 정말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구나 싶죠.

2. 뼈가 시리다아아아아….

창 밖으로 보이는 맑은 하늘은 페이크닷!
왠지 보들보들한 바람이 불 거 같은 하늘이지만 현실은 차가운 바람.
섣불리 문 열었다간 오들오들 떨 수 있다는 거!

3. 가을갬성 한스푼 얹어보겠서요 (찡긋)

가을이면 뭐니뭐니해도 바바리지!
너도 바바리 나도 바바리, 거리에 바바리 파티 난리나는 가을!

4. 코를 뜯어서 씻고 싶은 내 맴 아나요…?

비염인들의 재채기 횟수로 가을이 왔는지 알 수 있다는 거 실화 ㅇㅇ
진짜 넘나 괴롭다구… 전국 오백만(?) 비염인들 화띵…

5. 천고’나’비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
ㄴㄴ 하늘은 높고 나는 살찐다 ㅇㅇ
왜 다 맛있어! 왜요! 왜지! (절규하면서 계속 먹기)

6. 따.아.의 계절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뜨거운 열을 식히던 계절은 안녕!
따듯한 아메리카노가 끌리기 시작한다면 그게 바로 겨울이 왔다는 증거!

7. 단풍이랑 낙엽 보일 때

울긋불긋 하늘을 수놓은 단풍들!
단풍놀이 하러 놀러가고 싶다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