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embed type=”youtube” url=”https://youtu.be/h5Z1bybSoSE” title=”1″ playbar=”1″ width=”100%” height=”330″ danawa=”1″ ]
be absurd 01

지금 서울에 있는 다샤에게 캐나다까지 수영해서 오라고 하다니! 정말 어처구니 없는 말이죠?
‘어처구니 없다’는 표현, 평소에 은근히 자주 쓰게 되는데요.
대체 ‘어처구니’가 정확히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어처구니’의 의미

be absurd 02

어처구니는 곡식 등을 가는 데 사용하는 맷돌의 손잡이를 가리키는 단어입니다.
그래서 ‘어처구니 없다’라는 말은 ‘어처구니’라는 명사와 ‘없다’라는 동사로 이루어진 말이예요.

상상해보세요

be absurd 03

그래서 ‘어처구니 없다’라는 말은 말도 안되는 상황에서 주로 쓰는 말입니다.
마치 다샤에게 캐나다까지 수영해서 오라고 하는 것 처럼요!
여러분에게 어처구니 없는 일은 무엇이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