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embed type=”youtube” url=”https://youtu.be/JJhxRcj4k08″ title=”1″ playbar=”1″ width=”100%” height=”330″ danawa=”1″ ]

하수

clean up hurry up 01
아이 참 마침 하려고 했는데… 라며 주섬주섬 움직이는 것이 바로 하수!

중수

clean up hurry up 02
내가 한 게 아니에요~ 미미가 했다고요! 반려동물이 클수록 어쩌면 설득력 있는 이야기가 바로 중수!

고수

clean up hurry up 03
집을 다 깡그리 뒤엎어서 청소하느라 마침 집이 엉망이랍니다 어머니^^
집 앞 카페에 잠시 계세요 곧 끝낼게요.
칭찬과 시간 벌이를 동시에 하는 당신은 바로 고수

무리수

clean up hurry up 04
내가 피해자인 듯 한 연출과 케첩으로 현장을 만드는 것은 바로 등짝 스매시를 부르는 무리수..

청소는 그때그때 하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