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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42.195 km. 누군가에게는 도전의 마라톤이 되기도 하고 누군가에게는 성취의 마라톤이 되기도 하는데요. 세계적 비올니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의 뜻 깊은 마라톤 도전!

자신과의 싸움을 위한 마라톤이 아닌 물 한 잔을 얻기 위해 매일 30km씩 가는 이들을 위한 그의 도전. 쉽게 접하고 소비할 수 있는 ‘물’이 누군가에게는 가장 소중하고 매일 먼 거리를 걸어가야 구할 수 있는 존재가 되기도 하는데요.

포기하지 않고 고통을 이겨내며 성공적인 마라톤을 끝마친 그의 도전이 아름다워 보이는 이유는 소중함을 잃고 있는 존재에 대해 돌이켜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때문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