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는 길은 때론 너무 길어 ♬ 나는 더욱 더 지치곤 해♬혼자 살면 자유를 누리며 마냥 행복할 것 같았던 지난 날하지만 현실은?? 좋은 것도 많지만 서러운 순간들도 이만큼이나 있다구!!(◞‸◟)

#1 아무도 없는 집에 들어올 때

고—————-요
야근을 마친 퇴근 후 아무도 없는 어둡고 차가운 집에 들어오는 기분.
다같이 사는 집에도 아무도 없을 때 그렇게 허전한데, 혼자 살면 그 기분을 매일 느낀다니..
서럽기 그지 없죠?

#2 돈 아끼려고 궁상떨 때

좀 추워서 난방 좀 틀었더니.. 10만원 금방 넘네…?^^
하지만 보일러를 끄자마자 엄습하는 엄청난 추위…
집에서 손 시린 기분 아는 사람?
내 수족냉증이 낫지 않는 이유 아는 사람?

#3 그러다 아플 때

그러다 콜록콜록 감기라도 걸리면..
그리고 엄마에게 온 전화에선 애써 괜찮은 척을 하고 나면…
통화 뒤 몰려오는 서러움
PO폭발WER

#4 혼자 사고치고 혼자 수습할 때

집에서 문제가 생기면 그게 다 나 때문이고
그걸 해결해야 하는 사람도 나 뿐이고
눈물이 흐르면 그걸 닦아 줄 사람도 나 뿐이고…

#5 갑자기 보증금 올라갈 때

그래도 여테까지 있었던 서러움은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한 수준!
하지만 보증금이 갑자기 올라가는 현실적으로 해결이 너무나도 힘든 문제가 발생한다면?
그런 상민을 안타깝게 여긴 할아버지가
꿈까지 나타나서 남기신 말 “청…년…ㅈ..ㅓ..ㄴ….”
청년전….월세보증금 대출?!?!

중소 중견기업 청년 전월세보증금 대출

지원 대상

만 34세 이하 중소/중견기업 재직자
연 소득 : 외벌이 3,500만원 / 부부합산 5,000만원

대출금 한도

전월세보증금 2억원 이하 주택 (전용면적 85m²) 1억원까지 대출 지원

대출기한

4년에서 10년으로 확대
(4년 이용 후 버팀목전세 대출로 대환하여 6년 추가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