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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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초콜릿(180g), 분말생크림(45g), 물(50g) 코코아가루(30g), 트레이를 준비한다.

시중에 계량되어 파는 제품이 있어요~ 참. 좋은 세상이죠?:) 초콜릿 재료들은 방산시장 외 여러곳에서 판매하고 있답니다. 검색창에 ‘초콜릿 재료 파는 곳’을 쳐보세요.

 

다크초콜릿을 중탕볼에 올려서 액체 상태가 되도록 녹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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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탕볼은 작은데 냄비가 너무 크면 중탕볼에 물이 들어가는 대 참사가 벌어질 수 있어요!

냄비에 분말생크림과 물을 넣고 휘끼휘끼 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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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생크림은 냄비에 붓기만 하면 OK~
일반 생크림 보다 분말 생크림이 유통기한이 길어 보관이 편리하다고 해요^^

약한 불에 올리고 생크림이 끓으면 불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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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우지 않도록 예의주시 하고 있어야 해요! 집중!

생크림과 초콜릿을 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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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 보기만 해도 달콤해!! 눈이 달아!!

트레이에 초콜릿을 붓고 실온에서 굳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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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추워서 빨리 굳어요. 더 빨리 굳히고 싶다면 추운 베란다나 냉장실을 이용해 굳혀주세요. 트레이가 없다면 락앤락 통이나 얕은 쟁반도 사용 가능해요! 냉동실에서 얼리면 초콜릿 질이 떨어져요.

칼로 작은 정사각형이 되도록 초콜릿을 잘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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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을 불에 살짝 달궈서 자르면 더 예쁘게 잘려요.

초콜릿에 코코아 가루를 입혀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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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 가루가 없다면 추억을 되살리며 제티나 네스퀵을 뿌려줘요:)

파베초콜릿 한입 하실래예~?

success

말차가루를 입힌 것도 예~쁘죠?^^ 생긴 것도 예쁜데 어쩜 맛도 이리 좋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