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ider style=”thin” title=”스마트폰으로 입력(=수집)을 하는 3가지 방식” text_align=””]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바로바로 저장

how-to-start-evernote 03

기록할 것이 많다면 무조건 사진으로 저장

how-to-start-evernote 02

정보를 보다가 기록하려면 웹클리퍼로 저장

how-to-start-evernote 01

 

[divider style=”thin” title=”출력(=활용)을 하는 3가지 방식” text_align=””]

기록해둔 내용 검색

how-to-start-evernote 04

저장해둔 내용 읽기

how-to-start-evernote 05

일정관리 작업

how-to-start-evernote 06

이런 작업을 과거에는 수첩으로 했지만, 스마트폰이 있는 그 자리에 에버노트가 있어서 편리합니다. 그렇다고, 아날로그를 사용 안하는 것은 아니지만, 수첩에 메모와 생각정리 노트로 활용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그대로 사진으로 찍어 저장해 두기에 둘의 조화로 인해 오히려 과거보다 입력과 출력이 더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뭐든 습관이 중요한데, 기록하는 방식, 찾아 사용하는 등 말입니다. 이런 것은 습관이 되어서 나 자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게 되더군요.

그렇다면 입력과 출력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면,

[divider style=”thin” title=”에버노트 사용시 좋은 6가지 활용 방식” text_align=””]

  1. 아이디어 메모를 항상 하기 위해서는 최상단 메뉴에 넣어두고 기록을 합니다.
  2. 사진은 기록할 때 대용량 하기 보다 사이즈를 줄여 저장을 하며, 기록 자체가 중요하지 용량이 크다고 좋은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3. 페이지 카메라 이용하여 종이문서는 스캔 처럼 저장도 이용하면 좋습니다. 처음에는 불편하지만 습관 후 이용하면 좋습니다.
  4. 스캐너 전용 어플과 함께 사용하면, 더 깔끔하게 작업을 도와주기에 사용을 권장합니다
  5.  ‘바로가기’ 기능이 있는데 자주 사용하는 위주로 넣어두면, 컴퓨터와 스마트폰에서 활용은 무척이나 높아집니다. 노트, 태그, 노트북, 스택, 검색폴더 모두 할 수 있으니 할일이나 프로젝트 위주로 활용하면 좋습니다.
  6. 스마트폰에서 오피스 문서 수정까지 하려면, 오피스 슈트와 같은 에디터 툴도 함께 설치해 두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