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벗어나 가족의 의미를 돌아볼 때.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직접 멋진 선물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Q. 당신에게  가족이란?

“삶의 향기요.”

“남들에게 마음을 전하며 살 수 있는 제 안식처이자 도움이 될 수 있는 존재입니다.”

“버팀목 같은 존재.”

“바깥세상에서 조금 상처받고 왔을 때 격려해주고 믿어 주는 곳.”

Q. 우리 가족을 나무에 비유해 보자면?

‘삼나무’

“은은하면서도 멋스러운 그런 매력이 있어서 저희 가족도 보면 화려하거나 두드러지진 않지만 남을 배려하고 은은한 매력이 있는 비슷한 나무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과일나무’

“감을 좋아하는 아이도 있고 포도를 좋아하는 아이도 있고 그래서 맛있는 과일을 맺는 과일 나무라고 하고 싶습니다.”

‘올리브 나무’

“우리 가족이 참 올리브 나무처럼 푸르고 이렇게 늘 평안함과 평화롭게 살았으면 좋겠다 싶어서,,,”

Q. 오늘 행사에 참여하게 된 이유는? 

“가족을 위해서 궁긍적으로 신청을 했던거 같아요.”

“근데 그 중심에는 저희 큰 아이가 몇 년 전에 좀 많이 아파서 하루아침에 그런 일이 벌어지다 보니까 많이 힘들고 지치고 믿어지지도 않고 그렇지만 가족이니까 어떻게 잘 극복하면서 가족들하고 이렇게 같이 하는 시간을 아빠로서 많이 만들어야겠다!”

“도와주는 아빠에서 함께하는 아빠로!”

“태어나기 전에 만들어 놓은 테이블에서 장난감 놀이도 하고 맛있는거 먹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I LOVE WOOD’ 캠페인


‘아이 러브 우드 캠페인’ 을 통해서 사랑하는 가족에게 정성이 깃든 선물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