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인천의 밤!

그러나 한켠에는 소방차의 진입을 방해하는 불법 주차,
그리고 골목골목 버려지는 쓰레기들…

“구조, 구급활동을 진행해야 하는데 출동시간이 많이 걸려요”
“쓰레기가 엄청 많고 사람들이 잘 안 바뀌는 것 같아요.”

고민 끝에 인천은 골목을 밝혀 모두가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인천시민 모두가 바라는 주거환경 만들기 프로젝트 바라는대路!
SNS를 통해 공모한 시민들의 한마디 한마디

그중 선정된 18개의 인천시민 목소리를 오브젝트로 제작하여 인천 골목골목에 드디어 희망의 불을 밝혔습니다.

시민들이 바라는대로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불법주차 차량이 점점 줄어들 것 같아요.”
“인천시민 모두가 쓰레기 없는 깨끗한 골목을 기대하겠습니다.”

여기 인천의 골목은 매일 밝아지고 있습니다!

불법주차, 쓰레기 무단투기는 이제 그만!
인천시민 모두가 바라는
주거환경 만들기 프로젝트 ‘바라는대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