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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여러 가지 콘텐츠와 독립 작품 혹은 웹드라마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우 박지수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Q1. 쉐어하우스의 첫인상은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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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어하우스는 딱 봤을 때 뭔가 공감 가는 여러 가지 영상들 약간 재미있게 잘 풀어놓은 것 같아요. 좀 재미있게 봤고 출연하고 싶어서 이렇게 작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Q2. 재미있게 본 콘텐츠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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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좋아하는 거… 제가 그거 인상 깊게 봤어요. 동생이 내 옷을 몰래 입고 나갔을 때 대처법이었는데 약간 그거 저랑 제 친구도 있었던 일이거든요.

아 입으려고 내가 준비 다 해놨는데 입고 나간 거야 그거를 아… 나 쟤 어떡하지 막 전화하고 막 난리 났었거든요. 그때 왜 입고 나갔냐고.

그게 딱 인상 깊게 보였었어요. 그때는

 

Q3. 페이스북에서 (롯XX드) 후렌치 레볼루션 남 그분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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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얼굴이 익숙하셨구나. 내 팬이시네.어떻게 사인이라도 한 장해 드릴까?
아 괜찮다고 알았어요. 아 여러분 막 주먹질하는데 피디님이 (웃음)

 

Q4. 가장 자신 있는 연기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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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자신 있는 연기요? 약간 음. 허세 같은 느낌의 약간 그런 거 아시려나 모르겠네.  요런 거 요런 캐릭터 알죠?

이렇게 뭐… (급연기시작) 윤서현? 이름 괜찮네! 액수도 괜찮고 음. 뭐 일단 이렇게 해 저렇게 해 이런 느낌이에요.

PD : 원래 허세가 많으세요?

원래는 허세는 없습니다. 제가

사실 근데 진짜로 카메라 앞에서 뭔가를 하는 거랑 카메라 꺼지고 나서는 되게 조용해요. 제가 사람이 차분하고 진중하고 진짜 그래요. 지금 보이시죠? 차분하잖아. 진중하잖아.

 

Q5. <대처법> 첫 콘텐츠가 연인 연기였는데, 어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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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연기… 뭐 연기니까요. 그래…뭐 사실 약간 연인 연기라고 하면 약간 부끄럽기는 하죠. 사실은 다음은 어떤 여배우와 할지.. (기대)

PD : 그래 봤자 뭐 혜진이…

하하하 (박장대소)

 

Q6. 상민이 보다 이런 점은 더 낫다! 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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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민이는 뭔가 좀 더 인간적이고 뭔가 좀 더 찌질한 면이 있다면 연기 중에서 카메라에 보이는 거로는 저는 아예 다른 모습이잖아요.

그래서 뭐. 좀 더 낫다 싶으면은. 뭐.얼굴?
정말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이거 악마의 편집 들어간다. 이제

 

Q7.  (공식 질문) 개인기가 있나요? (춤, 노래, 성대모사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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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개인기? 저 이거 어디 가서 단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개인기인데요. 엄청 짧게 끝날 텐데? 약간 대고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진짜 좋아하시는 박효신 선배님의 성대모사 아니 느낌 묘사 정도라고 해두죠. (허우~)

막 김민종 씨 해가 지고 노래 부를 때 (배앵~)

도라에몽 성대모사 (대나무 헬리콥터~)

자 여기까지였습니다. 저는 개인기가 없는 사람인가 봐요.

 

Q8.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싶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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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이거 사실은 어떤 배우가 되고 싶냐 그러면 항상 제가 똑같이 하는 대답이 있어요. 나중에 대배우가 돼서 정말 영화관 스크린 뭐 TV에 나왔을 때 그때도 거부감 없는 친근한 동네 형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했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쉐어하우스 작품 하면서도 이제 많은 분들 많은 팬분들 쉐어하우스 팬분들께서 저를 좀 편하게 봐주실 수 있는 막 지나가다가 딱 봤을 때 어? 막 우리 형 같고 내가 아는 오빠 같고 동생 같고 그런 거 있잖아요? 네 그런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편한 배우가 편한 연기, 편한 캐릭터로 다가가고 싶습니다.

 

Q9. 워너비 배우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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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워너비 배우 있죠. 조정석 배우님이요. 너무 닮고 싶고요. 그리고 이제 최종적으로 정말 딱 (연기)했을 때 어떻게 되고 싶냐 이렇게 딱 말을 하면은 약간 황정민 선배님처럼 약간 뭔가 친근한 느낌인데 또 한편으로 악역 같은 역할도 기가 막히게 잘해요. 다양한 면을 깊게 잘 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파이팅!

 

Q10.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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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쉐어하우스 구독자 여러분 쉐어하우스 팬 여러분 박지수 팬 여러분.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저를 모르셨던 분들도 저를 한 번씩 봐주시면 아 이런 사람이구나 좋게 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좋은 모습 더 많이 보여드릴 테니까.

부끄럽네요. 이런 말 하려니까…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요.  아 그리고 제 유튜브 한 번씩 방문해서 제가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제가 계속 게시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거기서 더 많은 저의 활동, 저의 매력을 많이 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인사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 아무튼, 여러분 정말 정말 감사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 쉐어하우스도 화이팅! 박지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