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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은 10살 소녀, 휠체어를 탄지는 5년이 되었다고 하네요.
밝은 웃음이 너무나도 이쁜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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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같은 상황에서 기다리는 것 말고는 아이에게 해줄 것이 없었던 어머니의 속이 많이 상하셨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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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상황은 어떨까요?
반복된 실험에 선뜻 양보해주신 분들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다만 어머니의 죄송스런 부탁에 단 두 분만이 양보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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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 상황에서 휠체어를 타고 있는 아이의 심정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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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들보다 낮은 곳에서 가득 채워진 엘리베이터를
올려다봐야하는 장애인들의 시선.
이 상황을 처음 받아들인 아시안 보스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간 아이가 받았을 상처가 얼마나 컸을지 상상도 가지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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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외면했던 작은 실천이 한 아이에게 어떤 상처로 다가갔을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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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링크에서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휠체어 눈높이의 눈’을 만드는 비용으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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