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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es of things 01

첫 번째로 만나 본 물건은 1989년에 발매된 김흥국 님의 LP 판입니다.

Memories of things 02

LP 판을 만화에서 보고 알아차린 친구들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무엇인지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책 표지부터 액자, CD까지 다양한 물건들로 추측하는 모습이 재미있네요!

Memories of things 03

두 번째는 전자동 카메라였는데요.

Memories of things 04

찰칵착칼 소리를 내며 전자동 카메라를 사용하는 아이들이 정말 귀엽네요! 하지만 역시 처음 보는 아이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Memories of things 05

아이들이 마지막으로 본 물건은 플로피 디스크였습니다.

Memories of things 06

물론 모든 아이들이 처음 보는 물건이었고, 어떤 쓰임새가 있는지 전혀 몰랐습니다. 딱지 치기를 하는 아이까지 있었는데요. 플로피디스크로 딱지 치기를 하다니…! 정말 엉뚱하면서도 귀엽지 않나요?

여러분은 위의 물건들 중 몇 가지나 사용해 보셨나요? 이제는 잘 쓰이지 않는 물건들이지만 오랜만에 보니 지난 추억이 생각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