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좀 내버려둬…!(절규)

시도때도 없이 참견하는 오지라퍼 대처법!

 

1. 잇츠 TMI 대방출 타임~마!

“세끼를 다 먹다 보니까 똥이 엄청 나오더라구!”

“이따시만한게 빡!! 나오는데….”

“ (초코 아이스크림 먹던 사람) 아… “

상대방이 오지랖을 부리는 순간 내 정보를 다 쏟아내 버리자!

TMI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강력한 무기가 된다!

 

2. 질문봇이 되자

“그래?” ”왜 그래?” ”넌 어때?” ”걘 어때?” ”이럴 땐?” ”저럴 땐?”

폭풍으로 질문을 쏟아내버린다! 성가셔서라도 다음엔 오지랖을 안 부리지 않을까?

 

3.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오지랖에는 오지랖(?)

원래 역지사지는 만고불변의 법칙이라고 했다!

이얏! 당신도 당해봐랏!

[SYSTEM] 오지랖 을(를) 던졌다! 효과는 뛰어났다!

 

4.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

피곤하게 일일이 반응하지 말고, 쿨하게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자!

 

5. 담백하게 오지랖에 NO!를 외친다

“마음은 고마운데, 너무 과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담백하게 말해보자. 진심을 담아 말한다면 자중하려는 노력을 보여줄지도!

 

걱정과 참견, 종이 한 장 차이를 가르게 해주는 건 ‘존중’이 아닐까?

솔직히 언젠가는 써먹을
인.생.대.처.법 구독하기

부모님이 되는 과정! 아빠가 된 게 실감나는 순간들

우리 엄마 아빠는 언제부터 엄마 아빠 였을까요? 아이가 생기고 키우면서 자연스럽게 실감나는 순간들을 모아봤어요. 최근 아들을 낳은 병호 삼촌의 생생한 증언(?) 그리고 너무나도 귀여운 친아들 특별출연!!
우리 엄마 아빠는 언제부터 엄마 아빠

돈 안 갚는 친구가 꼭 하는 말말말

여러분 많든 적든 친구에게 돈 빌려준 적 있죠? 정말 고마워하면서 잘 갚는 친구들이 많지만, 돈을 정말 천천~히 갚는 소수의 친구들.. (빌런이라 칭하겠습니다.)이 꼭 하는 말말말! 10명의 유형으로 정리 해봤습니다.

아 벌써 개학이야?! 방학숙제 밀렸을 때 대처법

개학이 코앞으로 다가온 지금! 헉, 근데 방학숙제를 깜빡했다?! 오또카지?!!

이게 언니야 웬수야! 자매끼리 싸울 때 공감되는 순간들

조용하게 넘어가는 날이 없는 자매사이!
언니/동생이랑 싸울 때 꼭 이런 적 있다, 공감 인정?

학교에서 다 이러고 있는거 ㅇㅈ? 수업시간 공감 모음

학교 오자마자 집에 가고 싶은 거 나만 그래…?
1교시엔 아침이라 졸리고 2교시엔 긴장 풀려서 졸리고
5교시엔 점심먹고 나서 졸리고… 미친 듯이 조는 것도 나만 그래…?

※자기 전 시청 금지! 귀신을 믿게 되는 순간들

여러분은 귀신의 존재를 믿나요? 믿는다면 믿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어쩌면 한 번쯤은 겪어봤을 수도 있는 귀신을 믿게 되는 순간들.

오늘은 왜 늦었니? 지각쟁이가 꼭 하는 말말말!

친구 중에 한 명씩 있다는 프로 지각러!
이제는 어떤 이유로 늦는지 그 이유가 너무나도 예상되는데…
내가 매일 지각하는 사람이라면 양심 찔릴 준비되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