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좀 내버려둬…!(절규)

시도때도 없이 참견하는 오지라퍼 대처법!

 

1. 잇츠 TMI 대방출 타임~마!

“세끼를 다 먹다 보니까 똥이 엄청 나오더라구!”

“이따시만한게 빡!! 나오는데….”

“ (초코 아이스크림 먹던 사람) 아… “

상대방이 오지랖을 부리는 순간 내 정보를 다 쏟아내 버리자!

TMI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강력한 무기가 된다!

 

2. 질문봇이 되자

“그래?” ”왜 그래?” ”넌 어때?” ”걘 어때?” ”이럴 땐?” ”저럴 땐?”

폭풍으로 질문을 쏟아내버린다! 성가셔서라도 다음엔 오지랖을 안 부리지 않을까?

 

3.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오지랖에는 오지랖(?)

원래 역지사지는 만고불변의 법칙이라고 했다!

이얏! 당신도 당해봐랏!

[SYSTEM] 오지랖 을(를) 던졌다! 효과는 뛰어났다!

 

4.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

피곤하게 일일이 반응하지 말고, 쿨하게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자!

 

5. 담백하게 오지랖에 NO!를 외친다

“마음은 고마운데, 너무 과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담백하게 말해보자. 진심을 담아 말한다면 자중하려는 노력을 보여줄지도!

 

걱정과 참견, 종이 한 장 차이를 가르게 해주는 건 ‘존중’이 아닐까?

솔직히 언젠가는 써먹을
인.생.대.처.법 구독하기

길에서 만난 외국인이 말 걸었을 때 대처법(feat. 영국남자 조쉬)

“Excuse me…” 어디선가 들려오는 듣기평가.. 가 아니라 나에게 다가오는 외국 사람?!?!
그래 글로벌 시대에서 이 정도는 아무 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심박수가 증가하지?
길에서 만난 외국 사람이 말을 걸었을 때 대처법!

혹시 난가? 돼지들이 꼭 하는 말말말

먹을 것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들 모여랏!
배고픈 다이어터 vs 행복한 돼지 중에 고르라면 일말의 고민도 없이 행복한 돼지를 선택하는 우리들이 입에 달고 사는 말말말
다이어트? 응 안해~^^ 그건 내일 하는 거얌

이별을 실감하는 순간들

사랑하던 누군가와 헤어지더라도 이별했음이 바로 와닿지는 않죠.
그러다 문득, 그 사람이 내 옆자리에 없다는 걸 깨달았을 때가 있는데요.
가슴아픈 공감, 이별을 실감하는 순간들!

(※서러움주의) 지방사람이면 꼭 들어본 말말말

서울 사는 게 벼슬도 아니면서, 지방 사람들 무시하기 있긔없긔?
사람 사는 곳 다 똑같은데 지방에서 왔다고 하면 꼭 하는 편견 가득한 말말말!
근데 맞는 말도 많아서 넘나 뼈맞는 고통…ㅠㅜ

이제 제발 그만! 오지라퍼 대처법

날 좀 내버려둬…!(절규)
시도때도 없이 참견하는 오지라퍼 대처법!

여자라면 공감! 생리일 때 서러운 순간들

여자라면 한 달에 한 번씩 찾아오는 고통 생리!! 생리가 왜 힘든지 잘 모르겠다구요? 바로 이런이런 이유들 때문에 얼마나 서러운데!!ㅠㅠㅠ
물론 사람마다 다를 순 있지만 생리가 아무렇지 않은 건 절대절대 아니라는 거.
여러분은 어떨 때 가장 서럽나요?

꼴불견 닭살커플 대처법

항상 사이좋은 내 친구커플^^ 하지만 내 앞에서도 여전히 너무나도 사이가 좋다면? 솔로인 것도 서러운데 꼴불견을 내 눈앞에서 보자니 너무너무 화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