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부르고 결국 불 꺼줘

noona talk to me 01
제발 와달라고 사정사정을 해서 무슨 일인지 급하게 가보는 게 포인트
왜 비슷한 레퍼토리에 자주 속는 것인가!!
누나의 연기력은 날이 갈 수록 느는가!!

똑같은 옷인데 뭐가 더 나은지 물어보기

noona talk to me 02
똑같아 보이는 옷을 왜 샀지? 아니 그리고 어렵게 골라주면 결국 그걸 안 고르는 거지?

냄새나는데 휴지 가져다 달라고 하기

noona talk to me 03
아니 왜 휴지 있는지 확인을 안 하고 들어가냐구!!
냄새도 엄청 지독ㅠㅠㅠ

친구 오니까 나오지 말라고 하기

noona talk to me 04
우리집에 친구들 오면 누나도 나갈 거야?
돈이라도 주면서 피씨방이라도 다녀오라고 하면 인정

이거 너가 만졌지?

noona talk to me 05
뭔가 망가지거나 안 되는 물건 있으면 무조건 나부터 의심하는 거…
하지만 결국 누나 잘못인 경우가 80%

쓰고 있는 물건 잠깐 쓴다고 가져가기

noona talk to me 06
급하다고 가져간 물건… 왜 안급해 보이지?
부들부들…

돈 주면서 먹을거 사오라고 하기

noona talk to me 07
맨날 귀찮은 타이밍에 배고프다고 먹을거 좀 사다달라고 하는데 잔돈은 가지라고 해서 결국 감

엄마한테 말하면 죽는다

noona talk to me 08
엄마한테 죽기 VS 누나한테 죽기 양자택일

안 먹어 -> 한 입만

noona talk to me 09
이거 진짜 제일 화남

밖에서 아는 척 하지 마라

noona talk to me 10
그래… 아는 척 한 내 잘못이지
근데 집이랑 워낙 달라서 못 알아봤오

전국의 동생들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