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embed type=”youtube” url=”https://youtu.be/hTwd_PT5O_U” title=”1″ playbar=”1″ width=”100%” height=”330″ danawa=”1″ ]

1. 중요 부분에 밑줄을 긋는다

수집한 자료를 정독하며 내용을 추린다. 밑줄 긋기를 추천한다.

밑줄 긋기가 끝나면 그 안에서 다시 자료를 선별한다. 이러한 과정을 반복하면 꼭 인용해야 할 만큼 가치가 있는 자료만을 추려낼 수 있다.

 

2. 쓰고자 하는 바를 명확히 한다

주제를 정하고 자료 수집을 했더라도 자료를 찾고 정리하는 과정에서 주제가 변경되기도 한다.

이 때는 모은 정보를 가지고 다시 주제를 잡아야 한다. 사전 조사가 제대로 되지 않았을 때 주로 발생하는 상황으로 너무 당황하지 말자.

 

3. 가지치기를 하자

주제가 명확해졌다면 밑줄을 그어 놓은 자료 중에서 쓰고자 하는 바에 맞는 자료를 다시 추려낸다.

확신 없는 정보는 과감히 빼야 한다. 만약 자료가 부족하다면 그에 맞는 자료를 추가로 조사한다.

 

4. 녹음기와 메모장을 꺼내라

온라인상의 자료만으로는 부족할 때가 있다. 이때는 인터뷰를 시도해보자.

인터뷰를 할 때 기억해야 할 것은 녹음기를 켜고, 메모장을 드는 것이다.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중요 키워드와 그 내용을 말한 시간을 메모하면 자료 정리가 수월하다.

 

5. 반대 견해에 관심을 기울이자

가지치기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추렸다면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에 대해 반대의 견해는 없는지 살펴봐야 한다.

이는 자기주장만 하는 것보다 효과적이다. 반대 논리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내가 하고자 하는 바를 전달하게 되면 글의 깊이가 달라진다.


출처 : 신동진 기자의 글쓰기 3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