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로 다시보기

[divider style=”thin” title=”” text_align=””]

other-things-throughout-your-school-years_1

other-things-throughout-your-school-years_2

[divider style=”bold” title=”” text_align=””]

지루함을 견디지 못하고 처음 딴짓을 시작할 땐 ‘펜 돌리기’와 같이 소소한 것으로 시작하죠. 적은 움직임으로도 가능하고 소음도 크지않은 것들로 지루함을 달래려 합니다.

[divider style=”bold” title=”” text_align=””]

other-things-throughout-your-school-years_3

[divider style=”bold” title=”” text_align=””]

지루함이 길어질 수록 ‘딴짓’의 강도도 점점 강해집니다. 손으로 각종 기괴(?)한 상처나 코브라를 만들기도 하고, 과감하게 소리가 날 수도 있는 것들도 시도하곤 합니다.

[divider style=”bold” title=”” text_align=””]

other-things-throughout-your-school-years_4

[divider style=”bold” title=”” text_align=””]

딴짓의 끝판왕이라고 해야하나요. ‘풀로 거미줄 만들기’라던가 ‘고무줄’로 끊임없이 모양을 이어가는 이른바 ‘노력형 딴짓’도 자주 했었죠.

특히 고무줄의 경우 ‘쌍별’ 이후의 형태들은 우기기(?)로 마무리 되었던 기억이 있네요.

[divider style=”bold” title=”” text_align=””]

other-things-throughout-your-school-years_5

[divider style=”bold” title=”” text_align=”text-center”]

영상을 보시고 다시 보고 싶거나 내가 즐겨했던 ‘딴짓’을 알려주세요.
여러분의 추억이 담긴 ‘딴짓’을 모아 ‘딴짓 리턴즈’로 돌아오겠습니다.

[divider style=”bold” title=”” text_align=”text-c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