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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처음은 가볍고 간단한 딴짓으로 시작합니다.
공부를 하는 시간에도 그렇지 않은 시간에도 ‘연필’과는 친하지 않았었던 것 같네요.
지우개 가루를 이용해 똥을 만들거나 지우개 싸움을 하기도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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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딴짓의 재미는 여러가지 ‘위험요소’들을 감수할 때 느낄 수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걸릴지도 모른다는 불안감과 내 살을 내어주고 적의 뼈를 취하는 기쁨은
그 어떤 성취감과도 비교할 수 없죠.
그래도 ‘제로게임’은 타격 대비 소음이 적어 조신한(?) 딴짓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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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이제 ‘딴짓’이라고 말하기 좀 그런 상황입니다.
12년 동안 배운 영어를 아직도 우리가 어려워하는 이유는 기껏해야 ‘E’까지 밖에 외치지 못하는
‘ABC게임’의 구조때문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