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돈 없을 때 센스 있게 보내는 방법

물론 매일 잘 해야 하지만 사랑하는 부모님께 감사를 특히 표현하는 날!
어버이날이 다음 주로 다가왔어요!
마음은 돈으로 보여 즐 수 없다지만
그래도 선물을 해드리고 싶은데ㅠㅠㅠ 돈이 똑떨어졌다면?ㅠ

1. 진심어린 편지

평소에는 표현하지 못 했던 마음과 부끄러워서 하지 못했던 사랑한다는 말을 잔뜩 표현하는 것은 어떨까요?
이왕 이렇게 된 거, 오늘부터 표현을 더 많이 많이 하자구요~!

2. 몸으로 때운다

부끄러워서 말이 안 나온다구요?
그렇다면 행동으로 보여드리자!
원래 내가 했여야 하는 내 방 청소는 물론이구, 거실 청소, 화장실 청소, 아침저녁 밥상까지 오늘만큼은 내가!

3. 효도 쿠폰을 발행한다

현재의 내가 당장 하지 못하지만 미래의 나에게 효도를 미루는 ‘효도 쿠폰’ 발행! 대부분 몸으로 때우는 걸 수도 있는데…
은근슬쩍 평소에 내가 하던 일을 끼워놓으면 나중에 다 들키는 거 아시죠?

4. (어린이 한정) 어린이날 선물 대신 현금 받기

부모님께 ‘선물’을 꼭 드리고 싶다면,
어린이날 선물 대신 용돈을 받아서 부모님의 작은 선물을 장만하는 건 어떨까요?
물론 많이는 못 받겠지만 작은 선물이라도 고민한 노력이 보이면 부모님이 기뻐하실 거예요!

(주의 : 어린이 한정입니다. 어른이 시도하면 등짝 장담 못 드림)

5. 황금보다 귀한 것을 선물

그동안 눈치 없는 저 때문에 둘만의 시간.. 부족하셨죠? ღවꇳවღ

6. 형제, 자매와 크로스!

주의 : 물론, 형제/자매도 나와 같은 고민이 있을 때 특히 효과적입니다.

어버이날이 부모님께 감사드리는 날이라지만, 사실 평소에 잘 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요?
형제와 싸우지 않고, 말 잘 듣고! 그리고 표현 많이 하기! 5월에는 좀 더 화목한 우리 가족을 위해서 (ง •̀ω•́)ง✧

솔직히 언젠가는 써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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