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을 준비했습니다.
호국보훈의 의미부터 태극기 게양하는 법까지! 함께 알아볼까요~?

1. 호국보훈의 달,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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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이란 ‘나라를 보호한다’는 의미의 호국과 ‘공훈에 보답한다’라는 보훈이 합쳐진 뜻으로 호국영령을 기리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한 뜻입니다. 호국보훈의 달 6월에는 추모의 기간, 감사의 기간, 화합과 단결의 기간으로 나눠져 호국 보훈 행사가 진행됩니다.

 

2. 국립서울현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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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에는 현충원에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생을 느끼는 것도 그들을 추모하는 방법입니다. 지하철 ‘동작역’을 통해 갈 수 있으며, 방문이 어려울 경우 온라인 ‘사이버 참배’로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3. 용산 전쟁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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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기념관은 전쟁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곳인데요. 실내 상설전시실과 옥외 전시장으로 나뉘어져 전쟁의 역사와 무기, 유물 등을 볼 수 있습니다. 6월에는 호국 문화행사가 열리니 참여해보세요.

 

4. 호국보훈 기념 공연 및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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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에는 추념식과 함께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리는데요. 광화문 북측 광장에서 진행되는 호국보훈의 달 특별전부터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호국보훈 음악회,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플라자에서 열리는 호국보훈 페스티벌까지!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함께 즐겨보는 것도 좋겠죠?

 

5. 올바른 태극기 게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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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국군의 날 등에는 깃봉과 깃면의 사이를 떼지 않고 닮

2) 현충일, 국장 기간, 국민장일 등과 같이 조의를 표하는 날에는 깃면의 너비만큼 내려 게양

3) 국기는 매일, 24시간 달 수 있으나 야간에는 조명을 하고 눈과 비, 바람 등으로 훼손이 우려되는 경우 달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