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라면 한 달에 한 번씩 찾아오는 고통 생리!! 생리가 왜 힘든지 잘 모르겠다구요? 바로 이런이런 이유들 때문에 얼마나 서러운데!!ㅠㅠㅠ

물론 사람마다 다를 순 있지만 생리가 아무렇지 않은 건 절대절대 아니라는 거.

여러분은 어떨 때 가장 서럽나요?

 

1. 침대에 묻어있을 때

예상치 못하게 생리가 시작했거나, 생리하는 걸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막지 못한 참사… ㅎㅏ… 매트리스에까지 묻어있으면 정말 아침부터 하루 다 망친 느낌이 든다규 (◞‸◟)

 

2. 밝은 하의는 꿈도 못 꿀 때

어제 입으려고 세팅한 예쁜 옷들. 하지만 흰색 하의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꿈도 못꿈ㅠㅠㅠ 결국 선택하는 옷은 어둡고 편한 옷 위주로.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부종이나 복부 팽만이 느껴져서 끼는 옷도 못 입는 사람이 있답니다.)

 

3. 나도 모르게 폭식할 때

단 음식은 생리통을 오히려 더 심하게 할 수 있다지만.. 그래도 먹고싶은 걸 어떡해!! 정말 이 기간에는 호르몬의 노예모드라 나도 모르게 음식을 먹고있는 경우가 많다는 거! 1년 365일 다이어트 중인 우리는 너무 똑땽해 (ಥ﹏ಥ)

 

4. 생리때문에 약속 취소할 때

그냥 약속 취소도 서러운데, 심지어 오랫동안 기다린 휴가라든가, 물놀이, 워터파크 등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날이었다면 우울지수X200

 

5. 생리통 없는 애가 이해 못 할때

같은 여자라도 생리통이 없다면 그분은 정말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 분?

하지만 생리통이 얼마나 아픈지 이해 못하고 쉽게 이야기 하진 말아주세요ㅠㅠㅠ

 

6. 피부 트러블 심해질 때

이것 역시 사바사(사람by 사람)지만 생리하기 전에 턱쪽에 여드름이 올라오는 경우가 참 많습니당. 이거슨 마치 ‘여러분!! 저 곧 생리합니다!!’ 라고 광고하는 것 같아서 특히 짜증남

 

7. 집에 생리대 많은데 또 사야할 때

휴.. 정말 한두푼 하는 것도 아니고 하루에 몇개씩 쓰는 거라 쟁여놓는 경우가 많은데, 깜빡하고 두고오거나 떨어지면 급하게 사야함ㅠㅠㅠ

없는 것도 아니고 집에 쌓여 있는데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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