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애인이 생기면 가족에게 바로바로 말하는 편인가요? 아니면 최대한 숨기는 편인가요?
물론, 누군가를 만나는 것이 잘못은 아니지만 상대의 집안이 우리 집안의 원수라면?!?

어디서 많이 들어본 설정(로미오와 줄리엣)이지만 이런 경우에 데이트하다 딱 걸렸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역대급 콜라보 3탄, K-Tigers와 무예십팔기보존회 그리고 대처법이 만났습니다!!

십팔기보존회의 막내아들 지수와 K-tigers 막내딸 혜진, 운명의 장난인지 사랑에 빠진 둘은 몰래 데이트를 하다 딱 걸리고 마는데…

 

1. 오늘 처음 만난 사이라고 한다

뭐!?!?! 우연히 옆에 앉은 사람이 원수였다고? 어휴 큰일날 뻔 했네!! 알려줘서 고마워 삼촌/오빠. 정말 난생 처음 본 사람이 하필 원수였다니!! 하.하.하

 

2. 집안의 목적을 위해 위장 연애ing

오해할 수 있는 상황임을 인정하고, 사실은 기밀을 빼내기 위해 위장 연애하는 것이라고 한다.(이거슨 마치 드라마 단골소재)

 

태연스럽게 다가가서 한 마디, ‘안 그래도 결판을 내려고 만난 건데 잘 됐다!!

 

과연 사랑하는 연인인 둘의 운명이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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