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얘 지금 나한테 소개팅 받기로 작정했어(?) 방법은 하나다… 듣고도 못 들은 척 ;; <주의: 의 상할 수 있음>


그럼에도 친구가 굴하지 않는다면?!! 뭐 소개 시켜 줄만한 애가 없다고 해야지 ㅎㅎ 멀쩡한 친구들한테 별 핑계 다 대면서 그냥 안 맞는다고 하기… 진지하게 말하는 게 포인트

친구야 우린 찐우정이잖니?!!! 저딴 애들(?)에게 널 넘겨 줄 수 없어!!!! 괜히 우정 과시하며 친구 행복을 위하는 애인 척 해 봐요 이거 잘 통합니다 하하

나 친구들이랑 다 연락 안 하고 지낸 지 쫌 됐는데? “아니 너 그 때~” 없어요. 없어요. 아니 없었어요. 그냥 없어요.

이 친구처럼 별로인데 소개팅 해 달라고 조르는 앵무새가 있다면 둘이 이어 주기… 약간의 죄책감이 들지만 괜찮아 둘 다 별로니ㄲ… (ㅎㅎ)

둘러대는 것도 머리가 좋아야 한다니까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