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수목금퇼..
직장인을 위한 스트레스 해소법

 

월요일은 월(원)래 피곤하고 수요일은 수요일이니까 피곤하고 금요일은 금방 피곤해지는 직장인. 직장에서의 생활을 돌이켜 보며 화를 부르는 자극 요소들과 이를 해결해 주는 메뉴를 알아보자

월요일부터 야근을 한다는 건 정말이지 .. (말잇못) 월요일만큼은 놓칠 수 없는 칼퇴 욕구. 그래 오늘은 갈 퇴각이다!라고 다짐하는 순간 .. 오늘따라 왜 이리 날 찾는 사람들이 많은지
끊임없이 밀려오는 업무 요청 자꾸만 흘러가는 시간 끝이 보이지 않는 야근의 늪

스트레스 푸는데 매운 음식만 한 게 없다. 나를 위해 붉은 기운 가득한 한 상을 차려보자.
발 하나 .. 발 둘 .. 쉼 없이 발을 헤며 오늘 받은 스트레스를 날려보자.

수요일은 정말이지 마법의 요일이다. 유난히 시간이 안 가는 것 같은 건 기분 탓일까? 시간 안 나는 기분을 눈치챈 걸까? 참 친절한 팀장님은 쉴 틈을 주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일을 주신다. 줄 거면 쉬운 일로 주지 하필 해외 바이어?

해외 바이어를 상대하는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생각해 봤을 이야기. 이럴 거면 차라리 해외 지사로 보내줘…!

해외 지사로 간다면 .. 날 기다리고 있을 뜨거운 햇살과 푸른 바다 .. 신선한 해산물 ..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현지 음식!! 해외 바이어에 지친 당신 .. 상상 만으로도 행복해져 보자.

유난히 표정이 밝아지는 금요일. 게다가 휴가지인 태국이 날 기다리고 있다면? 생각만으로도 짜릿하다!
한 달 전부터 잡아온 휴가 기대치가 최고조를 찍는 순간 … 하늘도 무심하시지. 타들어 가는 내 맘도 모르고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이럴 땐 마치 짠 것 마냥 휴가 기간이랑 딱 겹치게 된다.

혹시 내 휴가를 잊으신 걸까? 아무래도 잊으신 것 같다. 내가 직접 상기시켜드려야지! 하는 마음에 마음을 다스리고 휴가 얘기를 꺼내려 하지만 프로젝트에 심취한 팀장님은 지금 아무 말도 들리지 않으시는 것 같다 .. 그래 .. 휴가는 다음에 또 가면 되지 .. 씁쓸한 마음을 뒤로하고 남길 수 있는 대답은 ‘네’

휴가를 떠날 수 없다면? 장소가 문제겠느냐. 내가 있는 그곳이 바로 태국! 태국 현지에서 맛볼 수 있는 카오팟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다. 어떻게? 주 재료인 게살과 계란, 밥, 그리고 카오팟 양념만 있다면!

오늘도 열심히 일한 당신!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수 없다면 받은 스트레스 라도 맛있게 풀자!

 


 

* 본 콘텐츠는 ‘청정원’의 제작 지원으로 만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