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있는 유주에게 걸려 온 전화…! 뭐, 거, 검사님이라고???
과연 유주에게는 무슨 일이… (허걱)

1. 무조건 기억이 안 난다고 한다

다짜고짜 계좌에 있는 금액을 물어보는 검사님… 이상하다 싶지만…
일단 검사! 라니까 순순히 알려 주… 기는 무슨! 열심히 둘러대는 유주

이번에는 통장 비밀번호를?!!!! 하지만 이번에도 순순히 알려줄 리가 (후후)
결국 자칭 검사님에게 혼나 버린 유주… ㅎㅎ;

2. 아는 경찰에게 연락해 본다고 한다

또 다시 기지를 발휘하는 유주!
남편이 경찰이니까 확인해 볼게요~ 하자마자 당황하는 범인… 아니, 검사님…
그대로 전화가 뚝 끊겨 버립니다

3. 직접 가겠다고 한다

상대방이 막무가내면 나도 막무가내다!!!!!!!!
자꾸 내놓으라고 하는(?) 검사님에게 직!접! 찾아가겠다고 하는 유주,
역시 검사님이 아니라 ‘보이스피싱범’인 상대는 그대로 포기…!

만약 유주처럼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았을 때 기억하기!
“의심하고, 전화끊고, 확인하고” !


한 번에 많은 걸 잃을 수 있는 보이스피싱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전화가 온 경우, 해당 기관의 실제 재직자인지 확인하고!
2. 통장, 카드, OTP 및 보안카드 번호 전체를 알려주지 않아야 하고!
3. 모르는 사람이 보낸 사이트에 절~대 접속하면 안 되고!
4. 대출을 이유로 선입금 요구할 시 절대 절대 NO~!

그렇다면,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았을 때 신고하는 방법은?
1. 사기를 인지하자마자 112 또는 해당금융기관으로 신고하고,
2. 유선 신고 후 경찰서로 방문하여 서면으로 정식 신고하고,
금전 피해가 있을 경우 은행에서 피해 구제 신청하기!!

공공기관이나 수사기관은 절!대! 계좌 등의 개인정보나 현금 인출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것, 꼭 명심하기! o0o~!!!!!



* 본 콘텐츠는 ‘경찰청’의 제작 지원으로 만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