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 빼고 다 늑대

너를 못 믿는게 아니라, 걔를 못 믿는 거야!
남자 다 똑같다니까?! (답답)

2. 너의 과거를 알려줘 (feat. 판도라의 상자)

질문 할 때까지만 해도 내가 쿨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대답을 듣고 나니 괜히 꽁기해지는 내 매음…
그 꽁기ness에서 바로 싸움이 시작된다는 거 (한숨)

3. 그럴거면 그냥 그냥 친구랑 살아!

그 놈의 민규, 민규, 민규!
친구랑 사귀는 너랑 바람피는 거 같아 휴.
내가 누군가에게 밀려 2순위, 3순위가 되는 기분은 너무 속상하죠.

4. 눈 에는 눈, 이에는 이, 연락두절엔 연락두절?

상대방의 잘못을 똑같이 갚아주는 게 현명한 방법만은 아니지 않을까요?
너도 했으니 나도 하겠다는 태도는 싸움을 부르는 지름길!

5. 변명은 오조오억개

피곤해서 잤다는 사람한테 뭐라고 하겠어 (이마짚)
그냥 자기 전에 딱 30초만 시간내서 카톡 하나 해주면 되는데.

말하면 싸움이 되고 참자니 속상하고. 어떡해야할 지 모르겠는 이 기분ㅠㅠ

6. 내가 언제까지 미안해 해야해?

내가 언제까지 미안해 해야해?
거듭 반복되는 사과에도 상대방이 고집스러운 태도를 고수한다면 화해는 어렵겠죠.

7. 우리의 관계를 정의하고 싶어

말로는 아니라지만, 행동으로는 느껴지는 차가움, 외면.
언급하는 순간 싸움이 되지만, 싸움이 싫어서 사랑이 없는 연애를 하는 건 옳은 걸까요?

8.  대화를 가로막는 만성피로

그냥, 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듯 넘기고 싶어하는 너.
우리 관계에 신경쓰고 싶어하지 않아하는 모습을 보일 때 속상하죠.

9. 즌쯔 화 은늤드그…. (어금니 꽉)

아냐 너 누가 봐도 화났어… (안절부절)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말하지 않는 순간 더 큰 싸움을 만드는 걸 수도 있어요.

10. 아무거나 봇 등장!

아무거나, 너 하고 싶은 거, 니 맘대로, 그냥 빼고 다른 말 해봐!
(그리고 아무 말도 없었다)

11. 남사친과 여사친, 끝 없는 논쟁의 시작

진짜 얜 그냥 사람이야 사람! 성별도 없다니까?!
아무리 말해도 연인에겐 잠재적 도전자로 밖에 안 보인다구 (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