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이 코앞으로 다가온 지금!
헉, 근데 방학숙제를 깜빡했다?! 오또카지?!!

1. 친구 찬스! 숙제를 빌려 베낀다

일기나 독후감 같은 건 최소 3~4명의 친구들 걸 보고 참고(?)해 작성하는 것도 방법!
하지만 매의 눈 선생님의 레이더를 피하는 거 까진 책임 못 진다는 거!

 

2. 과거에 쓴 숙제를 재탕한다

열심히 숙제해둔 작년의 나 칭찬해~~~^0^~~~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내가 힘을 모아 이번 방학숙제를 해결하쟈!

 

3. 모든 꼼수를 총동원한다

깜지는 펜을 여러 개 이어 붙여서,

 

현장체험학습은 합성으로,

 

이러면 안 되는 걸 알긴 하지만, 당장 내일이 개학인 걸 어떡해!?
이번 숙제만 이렇게 하겠숩니다… 다음부턴 열심히 할게요 엉엉 (그리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4. 급하게 전학간다

비록 개학이 코앞이지만 할 수 있는데까지 최선을 다해 숙제를 하는 상민!
5개의 숙제를 동시에 하고 있는데…

 

“으아아아아악! 절대 못 끝내! (결국 폭발)”

 

방학숙제를 끝내지 못한 상민의 선택은?

전ㅋ학ㅋ
방학 끝나고 전학 온 학생한테 방학숙제를 달라하진 않으니까! 핵꿀띠!

 

5. 시간을 되돌린다

아가모토의 눈으로 시간을 되돌려버리자! (feat.닥터 스트레인지 도와줘여)

 

그래서 돌아는, 왔는데… 너무 돌아왔잖아?!!
신생아로 돌아온 거 실화냐ㅋㅋㅋ큐ㅠㅠㅠㅠ 살려줘여ㅠㅠ!

 

하지만 최고는 역시나 미리 해서 이런 일이 없게 하는 거겠죠?
이건 어디까지나 비상상황에서의 대처법이라는 거!
이 글을 보고 있는 여러분들은 꼭 제때제때 숙제하기, 약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