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과 마인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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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매니아층과 ‘초통령’ 유튜버 양띵의 방송때문에 더 친숙한 게임’마인크래프트.’ 이 중독성강한 게임을 3D로 즐길 수 있다면? 지난해 9월 마인크래프트를 25억 달러 (2조 8000억)의 비용에는 인수한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이런 계획이 있었다니! 원대한 계획이 숨어있었다.

가상현실과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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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니버셜스튜디오를 가봤다면 익숙하겠지만 가상현실과 롤러코스터의 궁합은 정말 짜릿하다. 시각적으로는 현실을 벗어난 세계를 경험하며 롤러코스터의 스릴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니.
이미 존재하는 것들과 가상현실의 조합은 여러분야에서 시도되고 있다. 특히 우리가 익숙하게 느꼈던 것들을 새롭게 즐길 수 있게된다는데 가상현실분야에 기대가 크다.

직접 전장을 체험하는 슈팅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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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와 키보드만 두드리던 게임에서 벗어나 직접 뛰고 총을 쏘는 슈팅게임? 운동도 되겠지만 정말 전장을 경험하는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머리에 이상한 거 쓰고 가짜 총들고 뛰는 모습이 남들이 보면 다소 우스꽝스러울 수 있지만 상관없다. 당신은 이미 또 다른 ‘현실’에 와있다.

세계 최대의 게임박람회 E3(Electronic Entertainment Exo)에서도 가상현실관련 게임이 상당히 많이 소개되었다. 페이스북의 오큘러스는 ‘리프트’를 내놓았고 마이크로소프트에선 ‘홀로렌즈’를 선보이며 경쟁에 참여하고 있다.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은 새로운 엔터테인먼트로 우리에게 친숙해질날이 얼마 남지않았다. Good Bye Real 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