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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만 자신 있는 경우

when foreigner ask the way 01
말하기 평가는 0점 이어도 듣기 평가 하나는 자신 있었다면? 여기는 한국! 누가 뭐래도 꿋꿋하게 한국어로 설명해주세요! 마음이 간절하면 의미가 통하는 법이니 보디랭귀지를 적극 활용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듣기도 못하는 경우

when foreigner ask the way 02
저런.. 듣기평가 조차 0점 이었다면 외국인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한국어로 생각해보세요.. 남..남..남..자친구?! 남산을 찾는지 남자친구를 찾는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오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일단 남자친구가 있다고 합니다.

마음에 드는 경우

when foreigner ask the way 03
OMG! 말을 걸어오는 외국인이 꿈에 그리던 이상형이었다면? 당장 있던 모든 약속을 취소하고 마침 가던 길이라며 자연스럽게 데이트를 시작합니다. 사랑에 국경과 언어가 중요한 것은 아니잖아요?

제2 외국어에만 자신 있는 경우

when foreigner ask the way 04
영어는 몰라도 제2외국어는 자신있지! 라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이열치열, 이냉치냉. 외국어엔 외국어로! 아, 한국어와 중국어, 일본어를 구분하지 못하는 외국인에게는 무용지물인 치명적인 단점이 있어요^^;

핸드폰이 있는 경우

when foreigner ask the way 05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관광안내전화 1330은 전국 관광안내, 통역, 관광불편신고 상담 서비스를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24시간 제공하고있습니다.
21세기는 정보의 시대! 외국인이 말을 걸면 당황하지 말고, 미소로 반겨주세요^^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영어실력이 아닌 친절한 손길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