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이 있다. 내용이 알차고 좋으면 겉모양도 보기 좋다는 뜻이다. 전자제품에 적용하면 디자인이 좋은 제품은 성능도 비례한다고 이해할 수도 있다. 좋은 예가 공기청정기다. 공기청정기는 거실, 침실 등 집 안에서 잘 보이는 공간에 장시간 두고 사용해야 하는 가전제품이다. 성능도 성능이지만, 잘 보이는 공간에 전시되기에 디자인이 아주 중요하다. 

이에 맞춰 최근 출시되는 공기청정기는 투박한 디자인에서 벗어나 감각적인 디자인과 소프트한 색감을 갖췄다. 실질적으로 실용성은 기본으로 갖춰야 할 소양이며, 인테리어 가전으로써의 위치가 더욱 강조되기 시작한 것이다. 그렇다면 디자인이 뛰어난 공기청정기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조형미

#조형미 #오브제컬렉션 #온·송풍기능 #필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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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전자 오브제컬렉션 퓨리케어 에어로타워 FS061PSSA 」

조형적인 아름다움을 따지자면 LG전자 오브제컬렉션 퓨리케어 에어로타워가 빠질 수 없다. 공간 인테리어 가전인 오브제컬렉션 제품군이기도 한 이 공기청정기는 공기역학이 강조된 디자인으로 출시되자마자 단번에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잠실 롯데타워가 연상되는 이 디자인은 바람이 흐르는 협곡을 형상화한 것으로, 이 덕분에 잠실에서 불어오는 공기(…)가 아니라 자연에서 불어오는 공기를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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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색상은 베이지, 화이트, 그린, 레드 중 고를 수 있다. 

사용면적은 18.4㎡(5.5평형)이며 H13등급 필터가 장착됐다. 특이점이라면 온풍, 선풍, 청정을 상황에 맞게 편리하게 관리하는 사계절 맞춤 에어 기능이 있겠다. UV nano 기능으로 팬을 살균해 깨끗한 공기를 내보내는 기능도 다른 공기청정기에서는 쉽사리 볼 수 없는 매력적인 요소다. 가격은 895,670.

#조형미 #절제의 #무드등 #필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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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뮤다 더 퓨어 A01B-WH 」

발뮤다 더 퓨어는 감성 디자인으로 유명한 발뮤다의 공기청정기다. 발뮤다 공기청정기 하면 다소 독특한 가습기 디자인(항아리st)를 떠올리는 이도 많겠지만, 발뮤다 공기청정기 디자인을 논하는데 이 제품도 빠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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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뮤다 더 퓨어 A01B-GR 」

디자인적으로 가장 큰 특징은 공기청정기 하단에 있는 흡입구다. 주변 환경에 따라 밝기가 자동으로 조절되는 라이트를 달았다. 빛 또한 디자인의 일부로 구성된 것이다. 방이 어두워지면 불빛도 어둡게 조절되는데, 침실에서 사용할 때는 숙면에 방해되지 않게 빛을 끄는 것도 가능하다.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 중 고를 수 있다. 어느 공간에 둬도 깔끔하게 주변 인테리어와 융화되는 제품을 찾는다면 주목할 것. 사용면적은 60㎡(18평형)이며 H13등급 필터가 장착돼 침실은 물론 거실에 두고 쓰기도 좋다. 가격은 385,590.

#조형미 #아키텍처 #고층타워 #필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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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웨이 노블 AP-1521B (18평형) 

코웨이 노블 공기청정기는 간결한 직선 구조의 타원형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건축에서 영감을 얻은 아키텍처 디자인 덕분일까? 보고 있노라면 높은 고층 빌딩이 빼곡히 들어서 있는 맨하탄 빌딩 숲이 떠오른다. 단순하지만 고급스럽고 위엄있어 보인다. 여기에 색상 및 밝기를 9단계로 표현할 수 있는 무드램프가 공간을 더욱 아늑하게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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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웨이 노블 AP-3021D (30평형) 

공기는 4면에서 흡입하며, 극초미세먼지를 99.999% 거르는 필터를 거쳐 상단에 다시 내뿜는다. 공기 상황, 온도, 습도, 가스오염도 등 실내 상황도 스마트하게 알려주는 다양한 편의기능도 장착했다. 색상은 포슬린 화이트, 샌드 베이지, 임페리얼 브라운, 페블 그레이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각각 가격은 60㎡(18평형)은 813,940, 100㎡(30형)은 1,457,960.

#조형미 #2022년형 #플랫디자인 #필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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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블루스카이 3100 AX033B310GBD (10평형) 

플랫 디자인이 적용된 2022년형 삼성 신형 공기청정기다. 언뜻 보면 네모난 디자인의 깔끔한 블루투스 스피커를 닮았다. 무난한 듯 하지만 공기청정기 앞면에 가득 뚫려있는 흡입구가 다소 심심한 느낌을 지워준다. 색상은 베이지, 그레이, 화이트 중에서 고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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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블루스카이 5500 AX060B510RSD (18평형) 」

미세먼지 제거 능력은 어떨까? 극초미세먼지를 99.999% 제거하며, 자동 운전 모드를 통해 공기의 상태를  실시간 감지, 실시간 상황에 맞는 공기청정을 진행해준다. 여기에 삼성 스마트싱스 앱으로 외부에서 원격으로 조작할 수도 있다. 가격은 33.1㎡(10형)은 230,920, 60㎡(18평형)은 154,330.

#2 개성만점

#개성만점 #3in1 #프리미엄 #필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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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슨 휴미디파이 쿨 포름알데히드 PH04 

가습기 및 선풍기의 기능을 탑재한 3in1 제품이다. 다이슨 제품답게 바람이 나오는 공간이 뻥 뚫려 있는 개방형 디자인을 적용했고, 브론즈, 골드, 건메탈 등의 색상이 조합돼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특이점이 또 하나 있다면 가습기 기능도 있다는 것을 나타내듯 제품 하단에 투명 수조가 그대로 투명하게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다. 한 번 보면 잊혀지기 힘들 정도로 독특한 ‘다이슨’스러운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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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름알데히드를 제거하는 기능을 탑재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포름알데히드’를 감지하는 센서를 통해 이를 감지한다는 것이다. 감지된 포름알데히드는 촉매산화필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파괴한다. 또한, 알레르기 유발 물질, 반려동물의 비듬, 꽃가루 등 0.1마이크로미터 수준의 입자를 99.95% 제거하고, 신종 인플루엔자A로 알려진 H1N1 바이러스를 제거한다. 혁신적인 디자인을 갖췄음에도 주 임무 이상을 해내는 공기청정기다. 가격은 1,498,950.

#개성만점 #해바라기 #컬러테라피 #필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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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ux 솔에어 DXPU01 

강렬한 첫인상을 주는 제품. 샤워기 헤드, 전파망원경, 해바라기 등등 다양한 것들이 연상되는 이 공기청정기는 네덜란드 반고흐 작품인 ‘해바라기’를 모티브로 디자인되었다고 한다. 이 제품의 가장 특징은 이 예술적인 디자인 뿐 아니라 제품 상단에 있는 조명이다. 조명 스위치를 통해 6가지 색상을 원하는 밝기로 비출 수 있다. 공기청정은 물론 컬러테라피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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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내 조명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공기청정 성능은 어떨까? 초미세먼지 및 암모니아/초산과 같은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감지하는 센서를 통해 공기질을 감지한 후, 하단에 있는 360˚ 흡입구로 공기를 빨아들인다. 이후 정화된 공기는 상단을 통해 배출된다. 필터 등급은 H13이다. 사용면적 112.3㎡(34평)으로 꽤나 넓은 면적을 청정할 수 있다. 가격은 284,040.

#개성만점 #벽걸이 #3.5kg·8cm #필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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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콤마 로브 (필터식) 

벽걸이용 공기청정기는 보통 크고 아름답다. 그런데 콤팩트한 크기의 공기청정기가 있다면? 그것도 쉽게 옮길 수 있다면? 스탠드로도 사용할 수 있다면? 콤마 로브는 이 3가지 질문에 답이되는 공기청정기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활용성이 다양하다는 것이다. 스탠드형, 벽걸이형으로 사용 할 수 있으며, 가로, 세로로 돌려가며 쓸 수도 있다. 두께도 8cm로 얇고 무게도 3.5kg으로 가볍다. 디자인적으로도 매력적이다. 북유럽의 공간디자인이 적용돼 어느하나 모난 곳 없이 실내 인테리어에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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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색상은 화이트, 니트그레이, 라이트차콜로 구성됐다. 

미니멀한 디자인이지만 여러 기능도 탑재했다. 미세먼지 농도를 숫자와 색상으로 표시하고, 헤파필터, 탈취필터, 프리필터를 통해 미세한 입자를 걸러낸다. 숙면을 위한 슬립 모드도 내장했다. 사용면적은 16㎡(4.8평)으로 거실보다는 침실이나 작은 방에 둘만한 공기청정기를 찾는다면 추천한다. 가격은 350,000원.

#개성만점 #360˚올라운드 #컴팩트 #필터+음이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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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젠트 마모스 에코 360 PSC-T360 

곡선의 미를 좋아하는 이들을 위한 공기청정기. 항아리처럼 동글동글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사용면적은 17㎡(5평)으로 다소 작은 편이지만 크지않고 무게도 가벼워 이리저리 옮겨다니며 쓰기 좋다.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아 각 방마다 둘만한 공기청정기를 찾는다면 눈여겨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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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젠트 마모스 에코 360 PSC-T360 

내부 필터는 H13 등급이며 360˚로 공기를 빨아들인 후 상단에 있는 배출구를 통해 공기를 내뿜는다. 콤팩트한 제품이지만 풍량 조절도 문제없다. 상단에 있는 다이얼을 조절해 3단으로 조절할 수 있다. 가격은 68,590.

#개성만점 #필터리스 #NASA #촉매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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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어로사이드 APS-200S 

과학의 힘은 위대하다. 그렇기에 공기청정기의 디자인에는 한계가 없다. 이 공기청정기는 다이슨 공기청정기처럼 제품 가운데가 뻥 뚫려있는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그러나 작동 원리는 상이하다. 흔히 볼 수 있는 필터형 공기청정기와 다르게 필터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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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량은 2가지로 조절할 수 있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떻게 공기를 정화하는걸까? 에어로사이드는 필터가 없는 대신 NASA의 과학자들이 개발된 PCO 기술로 공기를 정화한다. 내부에 있는 광촉매가 공기중의 유해물질과 반응해 물, 이산화탄소 등 인체에 무해한 성분으로 분해되는 원리(광촉매산화기술)다. 따라서 필터는 없지만 대신 내부에 있는 챔버를 1년에 한 번 교체해야 한다. FDA로부터 의료기기 승인도 받았다고. 가격은 499,000.

#3 컬러풀

#컬러풀 #퓨리케어360 #반려동물 #필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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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오브제컬렉션 퓨리케어360˚ 펫 알파 AS351NRPA (레드우드) 

LG전자를 대표하는 공기청정기, 퓨리케어360˚. 그중에서도 오브제컬렉션에 속하는 제품은 오브제컬렉션이 추구하는 ‘공간 인테리어 가전’이라는 컨셉에 맞춰 여러공간에서도 어울리는 특별한 색상으로 출시된 점이 특징이다. 네이처 그린, 네이처 베이지, 네이커 클레이 브라운, 네이처 클레이 핑크, 네이처 민트 등 색상폭도 꽤나 다채롭다.

그중 털 날림과 냄새 제거 기능을 탑재한 펫 알파 AS351NRPA 모델은 레드우드 색상이 적용되었다. 여타 공기청정기 중에서도 보기 힘든 색상인 레드우드는 말 그대로 붉은 빛이 도는 나무의 색과 비슷하며, 너무 튀지 않고 점잖은 색이라 적당히 집 안의 생기를 살려주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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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전자 오브제컬렉션 퓨리케어360˚ 알파 AS352NG2A (네이처그린) 

사용면적은 114㎡(34평)으로, H13 등급의 필터를 장착했다. 360˚도로 공기를 흡수한 뒤 상단의 팬을 통해 정화된 공기를 멀리 내뿜는데, 집안 공기 관리가 필요한 곳에 인공지능센서를 놓아두면 공기청정기만 사용할 때보다 5분 정도 더 빨리 오염된 공기를 감지한 후 해당 공간을 청정한다. 가격은 1,554,420.

#컬러풀 #비스포크 #나만의조합 #필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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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비스포크 큐브 Air AX123B870SSD 

범상치 않은 컬러 조합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삼성 비스포크 라인업의 공기청정기다. 비스포크 큐브 Air는 삼성전자만의 디자인이 돋보이는 비스포크 스타일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무풍 큐브’의 큐브 디자인과 비슷하지만, 취향에 따라 교체 가능한 전면 패널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뽐낼 수 있다는 차이점이 있다. 

패널은 헤링본과 스트라이프 등 두 가지 패턴과 모닝 블루, 딥그린, 그레이, 이브닝 코랄 네 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총 여덟가지다. 특히 그중에서도 모닝 블루 색상이 상당히 잘 뽑혔다는 호평이 많다. 밝은 하늘색으로 컬러풀한 집 분위기를 연출하기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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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향에 맞는 조합으로 전면 패널을 교체할 수 있다. 

기능은 비스포크 맞춤청정 AI+, 트리플 안심청정(향균, 살균, 공간제균), 하이패스 강력청정(직렬구조)가 대표적이다. 무풍모드로 조용한 수면 환경도 책임진다. 가격은 평형에 따라 상이하며, 사용 면적 53㎡(16평) 기준 493,990.

#컬러풀 #자연 #한폭의그림 #필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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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웨이 아트 AP-1019C (몬스테라) 

자칫하면 평평한 디자인의 무난한 공기청정기가 될 뻔했던 제품이다. 형태만 놓고 보면 그런데, 전체적인 디자인은 뻔하지 않고 오히려 색다르다. 전면부에 한폭의 그림이 그려져 있는 것 같아 공기청정기가 아닌 액자를 보는 듯한 기분도 든다. 색상이 어울리는 가구가 있거나 깔끔하게 관리하는 집이라면 한 폭의 그림처럼 어디에 둬도 잘 어울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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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웨이 아트 AP-1019C (올리브 리프) 

성능은 어떨까? 극초미세먼지를 99.999% 제거하는 강력한 청정력과 교체하기 쉬운 올인원 필터, 간편한 상태 확인 및 쉬운 조작이 특징이다. 사용 면적은 33㎡(10평)으로 침실에 두고 쓰기 적절하다. 가격은 189,000.

#컬러풀 #새 #디자인어워드 #필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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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레어 클레어K K1M12RE  

클레어K의 K는 Killer의 약자다. 즉 미세먼지 킬러다. 무시무시한 이름과 달리 디자인은 예쁜 새장 모양이다. 지금까지 소개했던 공기청정기와 비교해도 너무나 이질적인 디자인인데, 놀랍게도 전세계 디자인어워드에서 5관왕을 수상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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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디자인의 디퓨저는 탈착할 수 있다. 

자체 기술인 엠보싱HEPA필터를 통해 공기를 정화하며, 사용 면적은 15㎡(5평)이다. 작고 앙증맞은 디자인이지만 수면 모드, 자동 모드, 필터 교체 알림 등 일반적으로 많이 찾는 공기청정기의 기능은 모자람없이 다 탑재했다. 가격은 158,000.

#4 캐릭터

#캐릭터 #어피치 #귀욤뽀짝 #필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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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프렌즈 홈 스마트 공기청정기 

귀염뽀짝한 어피치 디자인의 소형 공기청정기다. 심플한 회색 볼 위에 잠든 어피치 피규어가 올려져 있다. 작고 귀여워 어느 곳에 둬도 잘 어울린다. 단, 작고 귀여운 만큼 공기 청정 면적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공기청정기와는 비교할 수 없다. 그래도 책상 위에서는 활약할 수 있다. 귀여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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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프렌즈 홈 스마트 공기청정기 

작지만 부가 기능들도 탑재했다. 구글 홈과 연동하면 음성으로 조작을 할 수 있으며, 360˚ 헤파필터 및 3단계 자동 청정 케어 기능으로 효율적으로 주변을 정화할 수 있다. 사용 면적은 확인 불가.가격은 98,990.

#캐릭터 #라이언 #귀욤뽀짝 #필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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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프렌즈 라이언 공기청정기 

라이언 머리의 소형 공기청정기다. 어째 표정만 보면 “지금 잠이 옵니까?”라고 물어볼 것만 같다. 오묘한 표정으로 쳐다보는 사랑스러운 라이언을 참는 건 어렵다. 작동방법은 라이언 입 아랫부분을 눌러 주면 된다. 본체 뒷부분의 LED 컬러가 빨강/녹색으로 교차로 점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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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작아 청정 구역은 적지만, 무선으로 최대 6시간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 좁은 실내공간에서 사용할 때나 적합하다. 작아도 터보, 일반, 취침 모드 등 3가지 작동 모드를 지원한다. 전용 브래킷을 연결하면 다양한 곳에 세워두고 쓸 수 있다. 가격은 82,880원.(링크)

#캐릭터 #브라운 #피규어 #음이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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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세이브 라인프렌즈 브라운 AIR-LF-001 

이번에는 라인프렌즈다. 곰돌이 브라운이 입이 삐죽 나온 채로 앉아 있다. 삐졌나? 뭐 귀여우니 다들 상관없을 것이다. 이 제품 또한 앞서 소개된 제품처럼 브덩치가 작은 소형 공기청정기라 청정 면적이 적은 편이다. 그리고 필터식이 아닌, 음이온식이다. 플라스마 방전으로 이온을 생성해 주변 공기를 정화한다고.

 「 에어세이브 라인프렌즈 브라운 AIR-LF-001 

충전식은 아니나 USB 방식으로 어디서나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야간 무드등 기능도 탑재했다. 덩치는 작아도 여러모로 쓸모있는 고마운 곰돌이다. 가격은 47,520.

기획, 편집 / 조은혜 [email protected]

글 / 김도형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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