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항상 바지걸이 따로, 상의걸이 따로 써야 할까요? 그래서 쉐하가 디베르소와 손잡고 만든 더블프라임 상의 겸 바지걸이, 이제는 ‘하나로’ 옷 정리하세요.

디베르소X쉐하 첫 협업!

✔ 바지도, 상의도 한 번에 거는 구조이며 이중 구조의 중심 봉이 있어 바지를 접어 걸 수 있는 하단 바가 따로! 상의 걸고, 바지도 걸고 — 옷장 안 공간 활용이 확 달라집니다.

✔ 트러스트 구조로 무거운 옷도 충분해요. 겨울용 패딩, 정장 재킷도 툭 걸기만 하면 안정감 있게 지지해주는 묵직한 내구성, 믿고 쓰는 더블프라임.

✔ 논슬립패드로 ‘미끄럼 방지’까지 어깨에 딱 붙는 고무패드로 옷이 흘러내리지 않아요. 특히 여름철 얇은 소재나 민소매류에 찰떡궁합.

첫 협업 기념, 무료배송 + 특별가

쉐하와 디베르소의 첫 협업을 기념하며 지금 이 가격은 처음이자 마지막일 수도 있습니다. 수량 한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가, 놓치지 마세요.

더블 프라임 옷걸이 보러 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8B_1-AJt5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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