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5회 나오키상 수상작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 가족에 대한 여섯 편의 이야기를 담은 단편집으로,
삶의 애환과 따뜻한 유머가 공존하는 오기와라 히로시의 세계가 집대성된 결정적인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나오키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인생의 단맛과 쓴맛을 담아내며 허황되지만은
않은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저자만의 온화하지만 날카로운 시선을 엿볼 수 있는 단편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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