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분위기, 정적속에 울리는 소리 '꼬르륵~' 아무도 날 보지 않고 있지만 민망해서 괜히 주위를 둘러보게 돼죠ㅠ_ㅠ! 예상치 못한 위장의 습격 꼬르륵! 그 대처법을 알려드립니당 (찡긋)

아직은 어색함이 남아 있는 풋풋한 커플 혜진과 상민,상민의 집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

어색하면서도 어딘가 몰랑몰랑해지는 분위기,분위기 제대로 타나 싶었는데!

눈치 없이 울리는 배꼽시계!으, 이럴 땐 어떡하지?

‘꼬르륵 소리 날 때 대처법’

1. 더 큰 소리로 덮는다

소리가 날 것 같다 싶으면 기침, 노래 부르기, 방귀소리(?)등 더 큰소리로 덮어버리자!

2. 꼬르륵은 배에서만 나는 소리가 아니라구!

꼬르륵 소리를 일상 여기저기 숨겨두자. 그러면 충분히 우길 수 있지 않을까?

단 이상한 취향이라는 평가를 받는 건 감수해야하는 부분!

3. 토르, 그가 왔다!

어벤져스 개봉 기념 토르 내한각?

마치 토르가 내 뱃속에 들어앉은 것 같지만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창밖을 가리키자!

“어?! 비 오나봐!:

4. 입 벌려 간식 들어간다!

꼬르륵 소리는 빈 배가 뭐라도 달라고 아우성 치는 거니까

얼른 먹을 걸 넣어줘서 달래주면 소리가 좀 사그러들겠죠?

5. 마사지를 해준다

배를 꼭꼭 눌러주며 진정을 시켜주면 좀 나아지는 기분이 들지 않나요?

움직이면서 나는 소리로 꼬르륵 소리를 덮을 수도 있으니 1석 2조!

정적 속 천둥소리는 다소 민망하긴 하지만,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이니 너무 부끄러워하진 않아도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