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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즘

‘마실 수 있는 모든 것’을 다루는 음료미디어.

테슬라부터 페이스북까지, CEO가 사랑한 음료6

일론 머스크, 빌 게이츠, 워런 버핏…세계 1위...

코카-콜라 홈카페 레시피 5

커피 말고스파클링 음료는 없나요?...

불가능은 없다? 특이점이 온 스타벅스 7

스타벅스, 어디까지 가봤니? 이 문장의 주어는...
테슬라부터 페이스북까지, CEO가 사랑한 음료6

테슬라부터 페이스북까지, CEO가 사랑한 음료6

일론 머스크, 빌 게이츠, 워런 버핏…세계 1위 부자들에겐 숨겨진 비밀이 있다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특징이 있다. 규칙적인 생활습관? 아침형 인간? 틀렸다. 그것은 바로 좋아하는 음료가 있다는 것이다. 세계 1위 부자에 오른 그들은 매일 ‘다이어트 콜라’를 마셨다. 좋아하는 콜라를 마시면서 사업을 일구고, 성공으로 이끈 사람들. 바로 CEO다. 오늘의 마시즘은 CEO 특집이다. 과연 CEO들은 어떤 음료를 좋아하고, 즐겨 마실까? 마끄! 성공을 마시러...

코카-콜라 홈카페 레시피 5

코카-콜라 홈카페 레시피 5

커피 말고스파클링 음료는 없나요? 지난 <커피머신은 없지만, 홈카페는 하고 싶어>를 소개하고 오픈된 마시즘 오프너 홈카페. 이후 만나는 사람들이 다른 메뉴는 없냐는 문의를 받고 있다. 특히 전문분야(?)인 코카-콜라를 이용한 음료는 없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코카-콜라는 오리지널이 최고라는 것은 130년이 넘는 동안 증명된 사실인데(…) 하지만 이대로 포기할 수 없다. 그동안 코카-콜라 오프너(Opener)*를 하면서 세계의 각종 희귀...

불가능은 없다? 특이점이 온 스타벅스 7

불가능은 없다? 특이점이 온 스타벅스 7

스타벅스, 어디까지 가봤니? 이 문장의 주어는 당신이 아니다. 스타벅스다. 이것은 스타벅스가 지구 상 어디까지 진출했는가에 대한 이야기다. 지난해 12월 기준 전 세계 스타벅스의 매장 수는 3만 3000여 개를 돌파했다. 그중 우리나라 스타벅스 매장도 1500개에 달한다. 남극을 제외한 모든 대륙에서 스타벅스의 아메리카노를 마실 수 있다. 이 정도면 스타벅스가 짓지 못할 매장은 없는 게 아닐까?  오늘의 마시즘은 이 시대의 나폴레옹. 지구를 정복한 스타벅스에 대한...

다이어트 할 때 더 땡기는 맛있는 제로칼로리 탄산 음료 4

다이어트 할 때 더 땡기는 맛있는 제로칼로리 탄산 음료 4

코로나19로 인해 홈트족이 증가하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자 지난해 가장 잘 팔린 음료가 바로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인 것. 한때는 ‘디카페인 커피’, ‘무알콜 맥주’와 함께 음료계의 앙꼬 없는 찐빵 3대장(?)이었던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가 날개를 단 것이다

숙취해소음료의 모든 것

숙취해소음료의 모든 것

올해의 음주총량을 맞추기 위해 벼락치기 하듯 술을 마실 필요는 없다. 어제의 음주를 후회하기 보다는 적당히 조절하는 자세가 더욱 필 하지만 지키기가 어렵다면 숙취해소음료 하나쯤은 괜찮지 않을까. 자신의 숙취정도나 증상, 또 취향에 맞는 최애 숙취해소음료만 있어도 내일의 나에게 미안할 일은 없어질 것이다.

떡볶이를 가장 맛있게 먹는 5가지 방법

떡볶이를 가장 맛있게 먹는 5가지 방법

떡볶이에 정답이 있을까? 난 아니라고 생각한다. 양념 배합, 떡의 종류, 매운맛의 체계와 절차에 따라서 완전히 다른 떡볶이가 탄생하니까. 오죽하면 사람들도 밀떡파, 쌀떡파로 떡볶이를 대하는 학파가 나뉠 정도다. 그런데 왜 떡볶이에 함께 먹는 음료는 쿨피스, 단 하나뿐일까? 떡볶이와 어울리는 다른 음료를 찾아봤다.

피자를 맛있게 먹는 5가지 방법

피자를 맛있게 먹는 5가지 방법

오늘의 음료약국. 의뢰인은 피자다. ‘피자에는 콜라’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건 오해다. 왜냐하면 피자는 케미요정이거든. 어디에나 다 잘 어울리는 피자. 직접 마셔보고 그중에서도 5개를 추려보았다. 여러분의 시간은 소중하니까.

음료 배달의 역사

음료 배달의 역사

“한 병의 음료가 손에 들어오기까지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었는지 모른다” 음료를 마시는 일만큼 즐거운 것. 그것은 음료를 사는 과정이다. 추운 겨울 자판기에서 뽑아 마시는 밀크커피라던지, 엄마의 친구가 매일 아침 가져다주던 형형색색의 즙이라던지, 구멍가게에 음료를 사러 갔다가 문이 닫혀 30분 동안 갇힌 일이라던지(…) 같은 음료를 마셔도 어디에서 샀는가에 따라 느낌이 다른 것은 이런 추억이 녹아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시대마다 우리가 음료를 구하는 방법도 변화해왔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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