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만들기 좋아하는 하우스 메이트 무순님이 이번엔 지나친 지름신 영접으로 넘쳐나는 택배상자를 뚝딱 컵받침으로 변신시켰답니다. 그녀의 유쾌 발랄한 자취 인테리어 두번째 스토리 ~ 함께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