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메이트

하우스 메이트는 쉐어하우스의 객원 필진입니다. 다양한 카테고리의 노하우를 나누는 하우스 메이트를 만나보세요! 

토키

안녕하세요. 저는 토키입니다. “말하는 (talk) + 토끼 = 토키(Talky)” 죠. 그냥 하고 싶은 말이 많은 토끼라고 봐주시면 좋겠어요. 아무튼, 퇴근 후에 시작되는 집에서의 더 좋은 생활을 위한 행복과 희망과 마음을 키우는 100가지를 찾아 말씀 드릴께요. 그래서 지금도 늘 달리고 있습니다.

좋은 브랜드는 필요해 15 – 모리오카 서점

매주 화요일 한 권의 새로운 책이 들어오는 시기에 맞춰 내부 공간의 변화가 일어나는 서점이 있다고? 특별히 분야를 정해놓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책이나 지인에게서 추천받은 책을 매주 한 권씩 소개하는 서점, 모리오카 서점을 소개합니다!

좋은 브랜드는 필요해 14 – 마블 스튜디오

2019년 4월 개봉한 영화 <어벤저스 : 엔드게임>은 세계 최초로 개봉 국내에선 개봉 당일 100만 명을 돌파했고, 사전 예매로만 200만 관람객을 동원하면서 역대 외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기도 했죠. 전 세계 박스오피스 역대 1위는 기본! 도대체 왜 사람들은 마블의 영화에 열광할까요?

좋은 브랜드는 필요해 13 – 레드불

전 세계 에너지 음료시장에서 30%를 넘는 점유율, 2019년 한 해에만 판매된 음료가 75억개! 이미 제조법을 시장에 공개했지만, 코카콜라처럼 비밀 레시피를 보유한 대형 브랜드도 에너지 음료시장에서만큼은 이 브랜드를 따라잡기 어렵다고?

좋은 브랜드는 필요해 3 – 이솝 (AESOP)

좋은 브랜드는 필요해 3 – 이솝 (AESOP)

1987년 호주에서 설립된 미용 제품 브랜드 이솝(Aesop). 이들과 관련해 재밌는 일화가 있어요. 창업 25주년을 맞이한 2012년 그들은 자사 홈페이지에 파일 하나만 업로드 했죠. 바로 이솝이 세워진 1987년부터 25년 동안 매년 출판된 도시 중 꼭 읽어야 할 책과 함께 각국의 추천 서점 25곳을 선정한 목록이었어요. 왜 이랬을까요?

좋은 브랜드는 필요해 2 – 파타고니아

좋은 브랜드는 필요해 2 – 파타고니아

2011년 11월, 미국에서 매년 진행되는 최고의 쇼핑 주간, 블랙 프라이데이 시즌에 자신의 재킷을 사지마라!는 광고를 하는 브랜드가 있어요. 고도의 마케팅 상술이라고요? 아뇨! 이 브랜드가 이제껏 걸어온 길을 바라보면 켤코 그런 얘긴 못할걸요? 좋은 브랜드는 필요해, 두 번째 이야기 파타고니아에요.

좋은 브랜드는 필요해 1 – 도쿄 R 부동산

좋은 브랜드는 필요해 1 – 도쿄 R 부동산

도쿄 R 부동산은 말해요. 부동산 중개소는 매물과 사람,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주는 관계 기반의 비즈니스라고요. 당장 임대하거나 구입하지 않더라도 부동산을 통해 새로운 주거방식, 그리고 스스로 원하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나누고 싶다고. 이런 부동산 우리 주변에는 없나요?

퇴근 후, 집에서의 더 좋은 생활

퇴근 후, 집에서의 더 좋은 생활

전례 없이 많은 시간을 집에서 보내고 있는 우리! 이제 더 이상 집은 숙소가 아닌 행복지수를 높이는 보금자리로 변화하고 있어요. 퇴그닝은 퇴근 후 집에서의 더 좋은 생활을 위한 100가지 방법을 지금부터 제안하고자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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