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ssage_box title=”검색하기 쉬운 노트 제목을 작성하는 조건” text=”

첫째, 사람 – 행위의 대상이 누구인가?
둘째, 내용 –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가?
셋째, 사용 – 어디서, 어떻게 사용했나?
넷째, 그림 – 해당하는 대표 이미지 넣기

4가지 방식을 모두 활용하면 좋겠지만,

모두 다 적용하기 어렵다면 2~3가지 정도의 조건을 사용하여 작업을 진행해도 좋습니다.”]

[divider style=”thin” title=”에버노트 검색 쉽게하는 방법” text_align=””]

특정 키워드를 찾을 때

검색하려는 데이터와 연관된 두 개의 키워드를 이용하면 쉽게 원하는 노트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검색할 데이터의 ‘해당하는 대표 이미지’를 떠올려 ‘아이콘’이란 키워드를 입력하면 수많은 관련 노트가 나옵니다. 이럴 때는 ‘누구에게 이 정보를 얻었는가?’라는 행위의 대상을 키워드로 입력합니다. 아이콘의 정보를 제공해 준 사람이 ‘정진호’라면, ‘아이콘 정진호’라는 두 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함께 검색합니다.

특정 인물의 정보를 찾을 때

검색할 때 노트 제목과 내용이 잘 생각이 나지 않아 필요한 자료를 찾기 곤란했던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이럴 경우 어디서, 누구에게, 어떤 내용으로 제공받았는지 기억을 더듬어 몇 가지 키워드를 떠 올려 봅시다. 에버노트 아시아 대표로 있는 트로이 말론에게, 컴퓨터 화면 앞에서 얻었기에 ‘트로이 컴퓨터’ 키워드를 사용해서 검색합니다. 먼저 ‘트로이’라는 하나의 키워드로 검색해보니 120개의 노트가 한꺼번에 검색됩니다. 적어도 한 개 이상의 키워드를 제목으로 넣어야 검색되는 노트의 양이 줄어 검색이 쉬워집니다.
쉽게 잊지 않게 되는 키워드는 자주 만나는 사람의 이름과 장소입니다. 관련된 사람과 장소에 관한 키워드를 입력하게 되면 자료를 보다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지역이나 위치 값으로 정보를 찾을 때

사람 이름이 생각이 나지 않을 때에는 목적과 회사명을 넣어둡니다. 지역이라면 위치를 함께 넣어두면 됩니다.
필자는 지난여름에 전남 여수로 GS칼텍스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그 후 담당자에게 연락할 일이 생겨 연락처를 찾으려 했지만, 담당자 이름이 기억이 나지 않아 애를 먹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때 에버노트에 저장해 둔 명함을 검색하기 위해 ‘GS칼텍스 워크숍’ 키워드를 입력하였더니 바로 담당자의 명함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