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출 시, 보일러는 끄지 말고 외출 모드로

How to save heating costs_1

단기간 외출 시 난방기를 끄고 다시 돌리는 것보다. ‘외출 모드’로 전환해두는 것이 난방비 절약에 훨씬 효과적입니다. 매년 2회 정도 보일러 청소를 하여 보일러 및 배관을 좋은 컨디션으로 유지해주면 소비되는 연료에 비해 더 좋은 난방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사실도 꼭 기억하시길. 

2. 단열시트로 실내온도를 올리자!

How to save heating costs_2

에어캡(뾱뾱이)나 친환경 단열시트를 현관문틈이나 창문틈 등에 덧대면 열손실이 줄어들어 실내 온도를 4~8도 정도 올릴 수 있다고 합니다. 온도가 올라가는 만큼 난방을 덜 하게 되는 것은 당연지사, 조그마한 수고로 난방비를 훨씬 절약할 수 있겠죠?! 

3. 커튼을 활용하여 단열효과 올리기

커튼을 치면 안쳤을 때보다 4도 정도 온도를 높일 수 있다는 사실. 밖에 해가 비칠 땐 커튼을 열어 열을 받아들이고 평소에는 커튼을 닫아 단열효과를 낸다면 난방 에너지의 15%를 절약할 수 있다고 하네요~ 바닥에 매트나 카펫을 까는 것도 단열에 매우 효과적인데요. 단, 주기적으로 먼지를 털고 일광건조를 함으로써 질환을 유발하는 먼지와 세균을 제거하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4. 내복과 수면양말로 체감온도 올리기

내복과 수면 양말 등을 생활화 하는 것도 난방비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인데요. 실내에서 내복을 입거나 버선, 수면 양말만 제대로 갖춰 신어도 체감온도를 3~6도 가량 상승된다고 합니다. 남은 겨울, 내복과 수면양말을 꼭 챙기기로 해요~!! 

5. 수도꼭지 손잡이는 항상 냉수방향으로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 주방이나 화장실의 수도꼭지 손잡이를 온수방향으로 돌려 놓기만 해도 보일러가 작동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수도꼭지 손잡이를 온수방향으로 놓으면 물을 예열하고 그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가스비가 들어 간다고 하네요. 온수를 사용하고 난 후, 수도꼭지 손잡이는 항상 냉수방향으로 돌려놓는 것!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