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말싸움이 일어났을 때, 꼭 생각이 정리가 안돼서 말문이 막힐 때가 많지 않나요?
나중에 혼자서 말할 때는 말이 술술 잘만 나오는데 왜 싸울 때만 이러는지…
물론 싸움은 나쁜 거지만, 이런 상황에서 쓸 수 있는 대처법을 준비해봤어요.

1.충격으로 할 말 잃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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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심하게 심한 말을 한 것 같은 리액션이 포인트.
가능하다면 목덜미를 잡고 쓰러져도 좋다.

 

2. 굳이 돌려서 이야기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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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싸움 레퍼토리 1순위. “너 얘 좋아하냐?”
그렇다면 말해주세요
“얘를 좋아하는 게 아니고, 너를 싫어하는 거얏!”

 

3. 말발이 부족한 것을 인정하고 문자로 대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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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자존심이 상할 수 있지만. 나의 생각을 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4. 그래, 모두 내 잘못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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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게 지는 것이다. 라는 말도 있죠.
여기서 잘 풀린다면 화해의 지름길이 될 수도, 아니면 오히려 ‘피해자 코스프레’로 낙인찍힐 수도 있으니 완급조절을 잘 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