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중에 한 명씩 있다는 프로 지각러!
이제는 어떤 이유로 늦는지 그 이유가 너무나도 예상되는데…
내가 매일 지각하는 사람이라면 양심 찔릴 준비되셨나요? ◕‿↼

1. 말과 다른 현실

다 왔다고 했는데 왜 침대 위..? 버스/지하철은 옷 입으러 가는 곳? 아직 출발 안했다면서 출발했다고 좀 하지 말라구우!!!

 

2. 나오는 순간 터지는 사건

사실 아침에 아팠다는 핑계는 내심 약속이 취소되길 바란다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거짓일 경우 분노 지수 상승…

 

3. 약속시간이 그 시간이었다고?

뭐??! 약속 2시인줄 알았는데 1시라고?!?! 그럼 이왕 이렇게 된 거 한시간만 늦추면 안될까?ㅎㅎ (근데 이렇게 늦춰도 늦음)

 

4. 쿨한 변명

‘너네끼리 먼저 들어가 있어 메뉴는 아무거나 괜찮아^^’라고 얼핏 들으면 배려하는 듯한 말을 하거나, ‘아 내가 원래 이런 사람이 아닌데 미안하다.’ 라고 사과같지 않은 사과를 하는 친구들 꼭 있음

 

5. 먹을 거로 해결

그래도 양심은 남아있는지 오는 길에 뭘 사온다든지, 오늘 밥이나 음료를 산다든지 하는 식으로 미안한 마음을 표현하는 친구들이 있죠?

 

6. 연락두절

할많하않(할 말이 많지만 하지 않겠다), 특히 이런 더운 날 이렇게 약속 시간 다 되어서 잠수탄다면 정말…^^ 앞으로 안 봐도 되는 친구.

 

7. 네 다음 핑계~

100번의 지각이 있다면 100번의 이유도 있는 법.

 

8. 안하무인

아하 거참 5분 늦은 거 가지구 쪼잔하게..(1시간 5분인데… (☍﹏⁰)。)
너도 저번에 한 번 늦었잖아! (진짜 한 번인데… (இ﹏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