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내 손으로 무엇인가를 만들어 보는 즐거움!
공예를 배워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공예클래스를 통해 전문가에게 공예를 배워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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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만드는 즐거움, 핸드메이드 클래스 1편


담긴 마음 덕분에 더 따뜻한 손뜨개 클래스 [물방초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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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담긴 선물을 주고자 한다면 손뜨개만 한 것이 없다. 받는 사람에겐 세상 그 어떤 제품보다 특별하고 예뻐 보일 것이다.  “나를 잊지 마세요”라는 꽃말이 마음에 들어 상호도 물망초수예로 지었다는 이정자 원장은 부산에서 24년, 회현지하도상가에서 25년 동안 한결같이 뜨개질을 해왔다. 젊은 시절에는 뜨개질 작품을 수출했을 정도로 실력이 뛰어나서 제대로 배우고 싶은 사람에게는 제격인 곳. 푸근한 분위기 덕분에 영화 <뷰티 인사이드>의 촬영장소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영화의 주요 소품으로 등장했던 실반지도 이곳 물망초수예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올겨울에는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담은 손뜨개 작품을 선물해보자. 주는 당신의 마음 역시 따뜻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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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현지하도상가 라-18~20호 / 문의 : 02-318-7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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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으로 빚어 만드는 인형 도예 클래스 [혜인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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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예라고 하면 대부분의 독자는 물레를 발로 차며 도자기를 빚는 모습을 떠올리겠지만, 흙으로 빚어 만들 수 있는 건 그보다 더 다양하다. 인테리어 소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도자기 인형 역시도 도예의 한 종류로 최근 새로운 공예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기존에 도자기를 배웠던 사람들도 인형 제작법을 배우기 위해 혜인공방을 많이 찾고 있다고 말하는 장숙 대표는 최근 도자기 인형 전시회를 열만큼 실력을 인정받는 작가로서, 도자기 인형을 알리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중이다. 자신의 손재주를 걱정할 필요는 없다. 도예 경험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취미반을 운영하며, 8회 수업에 25만 원이다. 직접 빚어 만든 도자기 인형을 주위에 선물한다면 인형을 볼 때마다 당신을 떠올리며 미소 짓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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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지하도상가  / 문의 : 02-779-7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