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가고 봄이 오고 있습니다. 겨울 동안 눈, 비에 지친 운동화들도 봄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겠죠? 하지만 신발 빠는 것도 은근히 많이 귀찮죠? 업체에 맡기는 것도 일이고.. 세탁기에 돌리자니 신발 상할까 봐 걱정도 되고! 때가 꼬질꼬질한 운동화를 새 운동화처럼 간편하고 쉽게 빠는 법을 소개합니다.

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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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신발입니다.

아휴….누구 신발인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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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 1. 신발을 비닐봉지에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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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 2. 30~40도 정도의 따뜻한 물을 비닐봉지에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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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이 딱 잠길 정도로 물을 담아주세요~

스텝 3. 세제를 한 스푼 물에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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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나오는 구정물….. 때가 너무 많다 싶으면 조금만 흔들어주세요!! 쒜낏쒜낏

스텝 4. 30분 뒤, 꺼내서 물기를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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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투를 개봉하자마자 보이는 땟구정물….은 바로 버려주시고 깨끗한 물로 헹궈주세요. 때가 남아있다면 솔로 살~살~ 문질러주세요. 너무 세게 문지르면 신발에 상처가 생길 수 도 있으니까요ㅠ

스텝 5. 그늘진 곳에 건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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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에 탈수를 돌리게 되면 신발이 망가질 수도 있으니 너무 오래 돌리지 마세요!
신발 안에 신문지를 넣어서 말리면 모양도 잡히고 훨씬 빨리 마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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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대비를 보여주기 위한 전격 비교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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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하우의 진가를 확인하려면 아기 신발 여러켤레를 한꺼번에 빨거나 배낭여행을 할 때 더러워진 신발을 빨아보세요. 확실한 효과와 편리함을 누리실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