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embed type=”youtube” url=”https://youtu.be/lpkg2_pdyZY” title=”1″ playbar=”1″ width=”100%” height=”330″ danawa=”1″ ]

Happy couple

주변에 장거리 연애 하다가 결혼에 골인하는 커플들을 많이 보셨죠? 별 거 아닌 일 처럼 보이지만, 여기에는 과학적인 원리가 숨어 있습니다.

Hispanic couple with apple

사랑을 할 때 우리의 뇌는 마약중독에 빠졌을 때와 같다고 합니다. 일종의 중독상태라고 볼 수 있죠. 처음 만날 때는 도파민이라는 물질이 분비되며 세상 모든게 아름다워 보이고, 큰 행복감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도파민의 효과는 오래가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며 순수한 기쁨은 적어지고 다툼이 시작되는 거죠.

Hispanic couple kissing

또한 우리의 뇌는 기대하는 순간이 오면 활성화됩니다. 전희를 하면 성적 쾌락이 극대화 되는 것도 같은 원리 입니다. 성관계를 기다리며 장난을 치는 동안 보상체계는 더욱 민감해지고 쾌락이 더욱 극대화 되는 것입니다. 게다가 욕구 보상이 간헐적으로 주어지는 경우 내성이 생기지 않고 성적 쾌락은 더욱 민감해 집니다.

Close up of the hands of a romantic couple holding hands at sunset silhouetted against the colourful night sky with the orb of the sun visible below

이렇듯 우리의 연애에는 수많은 호르몬과 신체적 변화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과학적 요소들은 모든 연애에 다 동일하게 작용하는 걸까요? 매일 보는 연인과 한 달에 한 번 보는 연인들 사이에서의 호르몬 변화는 어떻게 다르고, 연애의 온도는 얼마나 차이가 날까요?

그 정답을 ‘끌림의 과학’에서 찾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