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가 프리미엄 해외 골프 여행 수요를 겨냥한 ‘모두시그니처 프랑스·스위스 골프 여행 9일’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모두시그니처’는 경험 중심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기사·가이드 팁 등 필수 경비와 인기 옵션을 포함한 실속 구성과 함께, 쇼핑센터 방문을 최소화해 여행 본연의 즐거움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상품은 6월 10일부터 10월까지 매주 화·목·토 출발하며, 프랑스와 스위스를 아우르는 핵심 관광지 투어와 함께 세계적인 골프장 3곳에서 총 54홀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프랑스 샤모니 골프클럽

라운드는 △프랑스 ‘르 골프 나시오날’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 △샤모니 몽블랑의 ‘샤모니 골프클럽’에서 진행된다. 모두 Ryder Cup, LPGA 등 세계대회를 유치한 명문 골프장으로 구성돼 국내 골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행지로는 에펠탑, 루브르 박물관, 몽마르트르, 샹젤리제 거리 등 파리의 명소는 물론, 몽트뢰, 베른, 취리히 등 스위스의 휴양 도시들도 포함됐다. 또한 부르고뉴의 유명 와이너리 ‘샤토 끌로드 부조’와 유네스코 문화유산 ‘끌리마’ 체험, 와인 페어링 미식 투어까지 더해지며 와인과 골프, 미식이 결합된 프리미엄 여행으로 완성된다.

모두투어 이대혁 상품본부장은 “국내외 골프 수요자들의 안목에 맞춰 기획된 이번 유럽 골프 여행은 여행과 라운드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모두시그니처’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상품은 4인 이상부터 출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두투어: http://www.modetou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