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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 가이드] 요즘 컬리에서 '먹잘알'들이 줄 서서 사는 아이템은?

[장바구니 가이드] 요즘 컬리에서 '먹잘알'들이 줄 서서 사는 아이템은?

컬리에서 보내온 이번 주 베스트셀러 리스트를 보면 지금 우리 집 식탁에 무엇이 필요한지 한눈에 보입니다. 수천 개의 상품 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상품들, 실패 없는 쇼핑을 위해 카테고리별 핵심만 골라 정리했습니다.

아침의 품격을 높이는 요거트와 빵의 조합

타르틴베이커리 슬랩

요즘 아침 식사의 대세는 단연 '그릭 요거트'입니다. 이번 주 1위를 차지한 매일 바이오 무가당 그릭 요거트는 설탕 없이 꾸덕한 질감을 즐기는 헬시 플레저들에게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컬리의 스테디셀러인 밀도 로얄저지우유식빵이나 타르틴베이커리의 슬랩 한 조각을 곁들이면 웬만한 브런치 카페 부럽지 않은 아침이 완성됩니다. 특히 식빵류는 굽지 않고 그냥 먹어도 결이 살아있어 '빵순이'들 사이에서 필수 구매 리스트로 꼽힙니다.

요리하기 귀찮은 날, 구원투수가 되는 '맛집 밀키트'

컬리 스테디셀러, 사미헌 갈비탕

집에서 맛집의 줄을 서는 방법, 바로 컬리의 밀키트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스테디셀러인 사미헌 갈비탕과 거대곰탕은 냉동실에 쟁여두면 든든한 '비상식량'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이번 주도 상위권을 지켰습니다.

중식이 당기는 날엔 이연복의 목란 짬뽕을 선택해 보세요. 웬만한 배달 음식보다 퀄리티가 높아 재구매율이 매우 높은 제품입니다. 반찬이 고민될 때는 차려낸 메추리알 장조림 1kg 대용량 제품이 가성비와 맛을 동시에 잡아 효자 아이템으로 등극했습니다.

가성비족의 성지, KF365와 PB 상품의 반란

채소와 정육 코너에서는 KF365(Kurly Fresh 365)의 활약이 눈부십니다. 햇양파, 감자, 오이처럼 매일 쓰는 필수 식재료들이 상위 10위를 거의 독점하다시피 했습니다. "마트보다 싸고 신선하다"는 평이 이어지면서 장바구니의 기본값을 채워주는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특히 Kurly's 동물복지 유정란은 신선도는 물론 윤리적 소비까지 챙길 수 있어 컬리 이용자들의 단골 품목으로 완전히 자리 잡았습니다.

나를 위한 작은 사치, 프리미엄 커피와 뷰티

[스타벅스] 캡슐커피 10개입 by 네스프레소 15종(택1)

커피 한 잔도 브랜드로 즐기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스타벅스 네스프레소 캡슐이 부동의 1위를 지키는 가운데, 모모스커피와 블루보틀의 원두가 그 뒤를 바짝 쫓고 있습니다. 뷰티 카테고리에서는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과 설화수 자음 세트가 선전하며, 먹거리뿐만 아니라 '바르는 것'까지 컬리에서 해결하는 분들이 늘어났음을 보여줍니다.

쇼핑 전 확인하세요! 에디터의 한 줄 팁

[선물세트] 제니쿠키 4믹스 쿠키 2종

가정의 달 영향으로 제니쿠키나 삼청동 소샌드 같은 선물세트류가 간식 카테고리를 점령했습니다. 갑작스러운 방문이나 선물이 필요할 때 컬리의 샛별배송을 이용하면 센스 있는 준비가 가능합니다. 또한, 최근 환경을 생각하는 무라벨 삼다수가 생수 카테고리 전체 1위를 휩쓸고 있으니, 분리배출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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