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중 가장 자주 발생하는 사건은 ‘절도’입니다.


[divider style=”thin” title=”▲통계 출처: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가이드북 2013 pp.06″ text_align=””]
해외에서 사건·사고 발생 시 재외공관으로 통보된 사건을 기준으로 작성된 것이므로,
신고되지 않은 사건·사고를 고려할 때 실제 사건·사고는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카툰으로 보는 대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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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der style=”thin” title=”▲출처: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가이드북 2013, pp.24-25″ text_align=””]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www.0404.go.kr-홍보실-출판물에서 누구나 전체 가이드북을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권 분실 시

재외공관(해외에 있는 우리나라 대사관, 총영사관)에서 여행증명서를 발급받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여행증명서는 여권 분실 시 귀국을 위해 임시적으로 발생하는 일회성 서류로, 여행 전 미리 여권복사본을 준비하거나 여권번호, 발행날짜등을 기억해두면 여권 재발급이나 여행증명서 발급에 도움이 된답니다. 저 같은 경우도 여행 전 여권복사본을 챙겼고,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이메일 계정에 여권을 스캔하여 저장해두었는데 신분 확인 등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지석진 씨의 경우와 같이 재외공관이 쉬는 경우,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영사콜센터로 연락해야 합니다.

[highlight text=”국내의 경우 (02)3210-0404, 해외의 경우 국가별 접속번호+822-3210-0404(유료). 국가별 접속번호 +800-2100-0404(무료)로 연락할 수 있습니다”]

여행경비 도난 시

여행 경비를 분실하여 일시적으로 궁핍하게 된 경우, 신속해외송금지원제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해외 여행중, 도난 및 분실 등으로 일시적 궁핍한 상황에 놓였을 경우 국내에 있는 지인이 외교부 계좌로 입금(최대 3,000불 이하)하면, 해당 재외공관(대사관, 총영사관)에서 현지화로 전달하는 제도입니다.
[highlight text=”단, 마약, 도박 등 불법 또는 탈법 목적, 상업적 목적, 정기적 송금 목적의 지원은 절대로 불가하니,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제도를 악용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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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속해외송금지원제도 지원절차
출처: www.0404.go.kr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합니다
  • 여행 경비는 그 날 사용할 만큼만 가지고 다니고, 크로스백 등을 활용하여 여행 경비의 도난 위험을 최소화하는 것을 권합니다.
  • 인터넷 등을 통해 여행 국가의 소매치기 수법을 미리 숙지해 가는 것도 유용합니다.

[highlight text=”예를 들어, 남미의 경우 옷에 냄새 나는 이물질을 묻힌 후, 닦아주겠다고 도움을 주는 척하며 지갑을 훔치는 수법이 전형적입니다. 미리 이를 숙지하고 간 덕분에, 비슷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었습니다.”]

[message_box title=”” text=”생각만으로도 즐거운 해외여행! 하지만 여행 중에 여권을 잃어버리거나 여행경비를 도난 당한다면, 더 이상 즐거울 수 없겠죠? 앞으로 해외여행을 떠나는 많은 분들이 미리 이러한 안전사항을 숙지하여, 즐거운 해외여행을 마치고 무사히 귀국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테마여행신문” 에서 원문 보기